하나의 경제를 바라보는 두 가지 다른 시선
유신익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채 · 코스피 · 금.
30일 뒤 결과는 10/29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2관망 1매도 2
10초 요약
KB국민은행 유신익 박사가 출연해 침체 우려와 AI 성장 기대가 공존하는 현 국면을 설명하며, 어느 한쪽에 배팅하지 말고 성장주 3·미국채 3·금 2·현금 2의 3대 3대 2대 2 자산배분으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글로벌 자금이 미국 자산만 남기고 신흥국·아시아 자산을 줄이는 흐름 속에서 한국 주식의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판단도 제시됐다.
지금 경제는 침체 우려와 AI발 성장 기대라는 두 가지 시선이 공존하는 국면으로, 어느 한쪽에 배팅하기엔 취약하다. 따라서 성장주 3, 미국채 3, 금 2, 현금 2의 3대 3대 2대 2 자산배분으로 양방향에 대응해야 하며, 글로벌 펀드들도 미국 자산만 남기고 나머지는 가지치기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조건 · 금리 스파이크(30년물 6% 상당 수준)가 나오면 그때서야 시장 색깔이 드러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미국채·금 매수를 단기 매매 신호로 받아들이면 안 되고, 장기 자산배분 비중 제안으로 읽어야 한다. 한국 주식에 대한 부정적 언급도 밸류에이션 문제가 아니라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자금의 대응 차원이라는 맥락이다.
외국인이 200조 가깝게 누적 매도하고 이달 들어 매도가 가팔라지는 등 국내 수급이 좋지 않은 가운데, 침체와 AI 기대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3대 3대 2대 2 자산배분 전략을 기억해 달라고 정리했다. 예측보다 대응의 영역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전문가의 견해를 정리·요약한 것이므로 진행자 자신의 투자 판단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발언 종목
5종목- 미국 주식관망유신익
지금은 주식 자산을 완전히 팔 때도 아니지만 올인할 때도 아니라고 말하며, 미국 자산을 중심으로 유지하되 나머지는 가지치기하는 양방향 전략을 강조했다. 성장주 3 비중을 가져가되 한 방향 배팅은 무모하다는 입장이다.
지금 주식 자산을 갖다가 완전히 팔 때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기다 올인할 때는 아니다.
- 미국채매수유신익· 장기
화자는 자산배분 전략에서 성장주 3과 함께 미국채 3을 핵심 축으로 제시하며 충분히 관심을 가져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침체가 오면 금리 급등 후 인플레 약화와 침체 우려로 미국이 다시 돈을 풀 것이기 때문에 미국채가 중심 자산이 된다는 논리다.
성장주 3은 가져가시지만 3이라는 부분은 미국채에 충분히 관심을 가지셔도 무방하다. 왜냐 여기서 침체가 혹여나 나오게 되면 금리 급등 때문에 미국 또다시 인플레가 약화되면서 침체 우려 때문에 미국은 또 돈을 풀 거예요.
- 금매수유신익· 장기
미국 자산과 달러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전 세계적으로 금 보유량이 늘고 있다며, 장기 전략으로 금을 2 비중 담으라고 제시했다. 3대 3대 2대 2 전략의 한 축이다.
금을 장기적으로 2 그리고 나머지 2 정도를 현금으로 가용하는 그래서 3대 3대 2대 2 전략은
- 코스피매도TomatoTV 채널-17.5%
한국 증시가 싸긴 하지만 매크로 방향성이 양쪽으로 열려 있고 정책 기반이 어떻게 달라질지 몰라 글로벌 자금이 대비 차원에서 가지치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현재 한국 주식은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지는 구간이라는 판단을 밝혔다.
그러면은 어떤 시나리오가 나오든지간에 현재 한국 주식은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여기 이머징은 사면 안 되는 거네요. 맞습니다. 떨어지는 구간이 맞습니다.
9/29 종가 6,871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신흥국 주식매도유신익
주식형 펀드 플로우에서 미국은 어느 정도 유지되는 반면 신흥국과 아시아, 특히 한국과 대만의 유출폭이 크다고 언급했다. 채권 시장에서도 신흥국은 팔고 선진국 특히 미국은 사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EM 같은 경우 확연하게 주는게 눈에 띄어요. 자, 주식형 펀드 플로에서 굉장히 단기적인 흐름이지만 미국은 어느 정도 플로가 유지가 되는 정도. 그런데 쪽, 신흥국과 아시아 쪽에 대해서는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