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이 스토리가 병목 스토리랑도 같아지거든요
김영롱 부장이 5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 마이크론 · 키오시아.
30일 뒤 결과는 11/1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5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반도체 사이클에서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 특히 범용 디램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HBM·추론 수요 확대로 디램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을 바탕으로 글로벌 메모리 3강과 낸드·장비 대장주에 집중하는 국내 상장 디램 ETF를 소개한 영상이다.
AI 반도체 투자 사이클은 병목이 발생하는 곳에 가치가 집중되는 구조이며, 현재 가장 심각한 병목은 범용 디램이다. HBM 수요 증가와 추론·에이전트 AI 확산으로 서버용 디램·기업용 SSD·대용량 HDD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이므로, 메모리 전반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주장한다.
조건 · 장기 공급계약(LTA)의 선금·페널티 조항과 메모리 3사 체제로 사이클 변동성이 완화됐다는 전제 위에서 구조적 호황을 전망한다.
오독 주의 · 특정 ETF 상품 소개가 포함돼 있어 발언 전체가 상품 홍보로만 읽힐 수 있으나, 실제 논지는 디램 병목이라는 산업 구조 분석이 중심이다.
진행자로서 디램 병목이 어디서 발생하고 어디로 옮겨가는지, 그리고 국내 상장 ETF의 세제상 이점이 무엇인지 질문으로 이끌며 청취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다.
발언 종목
5종목-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매수외 1건김영롱 부장
10월 7일 국내 상장 예정인 디램 특화 ETF로, 글로벌 메모리 3강(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각 25% 내외, 총 75%를 편입하고 나머지는 낸드·스토리지·메모리 장비 대장주로 채운다. 국내 상장이라 연금 계좌 투자가 가능하고 과세 이연 시 세율이 5%대로 낮아지는 절세 매력을 강조했다.
있을까요?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게 병목 현상이 있는 곳에 어떤 투자 전략과 아이디어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가장 심각한 곳이 디램이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HBM이 늘어날수록 쌓야 되는 범용 디램 계속 늘어나죠. 추론 병목을 풀려고 해도 결국 KV 캐시를 담아둘 서버용 디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실제로 꺼내서 작업하는 공간도 디램이다 보니까 여기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상장한 ETF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연금 계좌에서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이걸 과세 이연까지 하면 한 5%대로 낮아지기 때문에 이거는 측면이 세금 절세 측면에서도 매력적이고 산업적인 전략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라고 자평해 봤습니다.
- SK하이닉스매수김영롱 부장-29.2%
글로벌 메모리 3강 중 하나로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에 25% 내외 비중으로 편입된다고 언급됐다. 팹 증설 계획이 2027년 이후라 당장 공급 부족 해소는 어렵다는 맥락에서 언급됐다.
일단은 글로벌 메모리 3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여기에 비중을 각각 25% 내외로 좀 강하게 실어 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종목의 한 75% 내외로 편입이 되게 만들었고요.
10/2 종가 184.1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마이크론매수김영롱 부장-15.5%
글로벌 메모리 3강 중 하나로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에 25% 내외 비중으로 편입된다고 언급됐다. 메모리 3사 삼강 체제 재편의 한 축으로 언급됐다.
일단은 글로벌 메모리 3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여기에 비중을 각각 25% 내외로 좀 강하게 실어 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종목의 한 75% 내외로 편입이 되게 만들었고요.
10/2 종가 $1,075 → 10/19 종가 $908.6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김영롱 부장-19.0%
글로벌 메모리 3강 중 하나로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에 25% 내외 비중으로 편입된다고 언급됐다. 과거 HBM 수율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사례로 언급됐다.
일단은 글로벌 메모리 3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여기에 비중을 각각 25% 내외로 좀 강하게 실어 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종목의 한 75% 내외로 편입이 되게 만들었고요.
10/2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키오시아매수김영롱 부장
일본의 낸드 강자로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에 편입된다고 언급됐다. 낸드·스토리지 영역에서 일본 기업이 강점을 갖는 부분을 반영한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키시아 같은 일본의 어 낸드 강자를 넣기도 했고 그리고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우리나라 기업 들어간 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해서 어 한국의 주요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넣어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