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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이 던진 신호…삼전·SK닉스 넘어 소부장도 주목ㅣ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위원

최보영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기 · 삼성전자 · 한솔케미칼.

30일 뒤 결과는 10/3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마이크론 호실적을 계기로 반도체 업황의 수급 타이트가 2027~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전공정·후공정·소재 등 소부장 전반과 삼성전자·삼성전기 등 관련 기업에 긍정적 시선이 논의됐으며, 금리 상승은 밸류에이션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

발언 종목

3종목
10/1 → 10/19 종가
  1. 삼성전자매수-19.0%

    마이크론 실적에서 컨벤셔널 디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확인되면서, 이들 비중이 큰 삼성전자가 이익 개선 속도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대 컨센서스에 대해서도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고 언급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다른 업체와 비교를 했을 때 컨벤셔널 디램이라든지 낸드가 전체 메모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요번 이익이 굉장히 빠르게 증가할 수 있는 이제 가장 좋은 힌트를 좀 이번 실적으로 받았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1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2. 한솔케미칼매수-14.9%
  3. 삼성전기매수-21.8%

영상 흐름

15:22
06:39삼성전자매수
11:46한솔케미칼매수
14:26삼성전기매수

어록

12건
이번 실적 숫자로 봤을 때 하이라이트는 이런 가격 상승이 HBM에 국한되지 않고 범용 메모리까지 확산이 됐다라는 점도 굉장히 고무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수급의 타이트함이 2026년보다 2027년과 8년에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공급과 수요가 언제다시 이렇게 균형이 균형을 찾을 수 있을지 아직 가시성이 없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줬기 때문에 시장이 우려했던 2027년 메모리 피크아웃 가능성에 반대되는 메시지를 주었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아 수적인 투자를 할 거기 때문에 시청자님이 말씀해주신 죽을 때까지 투자한다라고 이제 생각하시는 점은 굉장히 현명한 판단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