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적 숫자로 봤을 때 하이라이트는 이런 가격 상승이 HBM에 국한되지 않고 범용 메모리까지 확산이 됐다라는 점도 굉장히 고무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보영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기 · 삼성전자 · 한솔케미칼.
30일 뒤 결과는 10/3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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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마이크론 호실적을 계기로 반도체 업황의 수급 타이트가 2027~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전공정·후공정·소재 등 소부장 전반과 삼성전자·삼성전기 등 관련 기업에 긍정적 시선이 논의됐으며, 금리 상승은 밸류에이션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
마이크론 실적은 가이던스를 넘어선 호실적으로, HBM을 넘어 범용 메모리까지 가격 상승이 확산되고 2027~2028년 수급 타이트가 지속된다는 메시지를 확인시켜 줬다. 반도체 업황 사이클은 전공정·후공정·소재까지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국면이며, 삼성전자·삼성전기 등 관련 기업의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긍정적으로 본다.
조건 · 다만 미국 장기 금리 상승이 대형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하는 점은 변수로 언급했다.
오독 주의 · 금리 부담을 인정한 발언을 두고 반도체에 부정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실적 개선이 금리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반도체 섹터를 집중 분석하며 마이크론 실적, 삼성전자 잠정 실적, 소부장(전공정·후공정·소재), MLCC 등 세부 주제를 이끌었다. 반도체가 장기 주도주라는 시청자 의견을 소개하고, 소재주와 삼성전기의 주가 흐름을 짚으며 업황 대비 주가 반영 여부를 질문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로서 질문을 던진 발언이 많아, 이를 진행자 자신의 투자 의견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삼성전자매수-19.0%
마이크론 실적에서 컨벤셔널 디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확인되면서, 이들 비중이 큰 삼성전자가 이익 개선 속도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대 컨센서스에 대해서도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고 언급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다른 업체와 비교를 했을 때 컨벤셔널 디램이라든지 낸드가 전체 메모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요번 이익이 굉장히 빠르게 증가할 수 있는 이제 가장 좋은 힌트를 좀 이번 실적으로 받았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1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한솔케미칼매수-14.9%
반도체 소재주 중 대표 종목으로 언급되며, 최근 한 달간 30% 가까이 상승한 흐름이 소개됐다. 웨이퍼 투입량 증가와 메모리 업체 수익성 지속, 미세 공정 전환에 따라 소재주까지 온기가 확산될 수 있다는 해석이 제시됐다.
안 오른 주식이 없을까라고 쳤다 보면은 결국 가면은 소재 웨이퍼 투입량 증가에 따라서 소재도 많이 당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 어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성이 지속이 되고 그다음에 미세 공정 전환도 계속적으로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봤을 때는 이제 남아 있는 카드가 소재주까지도 온기가 확산될 수 있다. 요렇게 좀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1 종가 27.9만 → 10/19 종가 23.8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기매수-21.8%
MLCC 업황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강한 사이클에 있고,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상승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되면서 주가 탄력도를 기대할 수 있다는 긍정적 시선을 제시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조금 어 오늘 반도체 온기가 좀 불러온 것처럼 삼성전자 아 삼성 전기에도 MLCC 관련된풍이 좀 부러올 수 있고 환율 관련된 실적도 좋고 또 이제 내년 밸류에이션을 좀 보면은 올해보다는 좀 더 이제 좀 어 그 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밸류에이션을 좀 예상할 수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전기도 좀 긍정적인 시선에서 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 종가 156.1만 → 10/19 종가 122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5:22어록
12건수급의 타이트함이 2026년보다 2027년과 8년에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공급과 수요가 언제다시 이렇게 균형이 균형을 찾을 수 있을지 아직 가시성이 없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줬기 때문에 시장이 우려했던 2027년 메모리 피크아웃 가능성에 반대되는 메시지를 주었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아 수적인 투자를 할 거기 때문에 시청자님이 말씀해주신 죽을 때까지 투자한다라고 이제 생각하시는 점은 굉장히 현명한 판단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