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환이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하이브 · 코스피 지수 · 두산.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6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화자는 미국 반도체 약세와 중국발 공급 우려로 국내 증시가 급락한 배경을 설명하며, 반도체 업황이 꺾인 것이 아니라는 시각을 유지했다. 세아베스틸지주·하이브·두산·셀트리온 등 개별 종목의 성장 논리를 소개하고, 외국인 수급이 돌아올 때까지 인내할 것을 권했다.
미국 반도체 약세와 중국 창신메모리 공정 발표,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우려로 국내 증시가 급락했지만, 이는 실질적 업황 훼손이 아니라 수급 이슈라는 판단이다. 반도체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므로 버티며 인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건 · 이번 달 말 실적 발표에서 외국인의 의구심이 해소되고 솔리다임 상장·주주환원 관련 입장이 명확해지면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고 봤다.
오독 주의 · 급락장에서도 낙관을 유지하는 발언으로 보일 수 있으나, 근거는 AI 수요 지표와 업황 훼손 여부에 대한 판단이며 단기 반등 시점을 단정한 것은 아니다.
발언 종목
6종목- SK하이닉스매수-9.6%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와 메모리 고점 우려로 급락한 상황에서, 화자는 메모리 업황 훼손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버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점 대비 많이 오른 데 따른 수급 이슈로 해석했다.
1 2 3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은 아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좀 버텨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3 종가 144.3만 → 10/19 종가 130.4만 - 세아베스틸지주매수-15.8%
미국 텍사스에 항공우주·방산용 특수합금 공장을 건설 중이며, 스페이스X 공급 가능성이 공시를 통해 반복 확인된다고 소개했다. 시장이 안 좋을 때 저가에 공부해 투자할 만한 종목으로 언급했다.
내가 그림이 그려지면 이렇게 안 좋은 날 이런 기업들을 공부했으면 저가에 투자를 하는 거죠.
10/13 종가 4.3만 → 10/19 종가 3.6만 - 하이브매수+13.9%
실적 흑자 전환과 저연차 아티스트 성과, 내년 북미 그룹 데뷔 등을 근거로 주가 밴드가 역사적 저점 구간이라며 기대감을 높여 볼 자리라고 평가했다.
주가 밴드는 역사적치한다. 이런 구간에서는 포기하면 안 되는 거죠. 이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아 이번은 좀 더 기대감을 높여 보자. 여기서는 뭐 별로 잃을게 없는 자리죠.
10/13 종가 16.3만 → 10/19 종가 18.6만 - 두산매수-6.4%
증설로 생산능력이 크게 늘고 GPU용 CCL·동박적층판 등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라며 실적 성장에도 주가는 박스권이라고 평가했다.
실적은 성장하는데 2, 3년 후에 성장도 기대되는데 주가만 박스권이다라고 좀 보고 있고
10/13 종가 116.2만 → 10/19 종가 108.8만 - 셀트리온매수+9.2%
3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했고 신제품 효과와 품목 확대 전략으로 고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경기 방어주이면서 실적도 좋다고 평가했다.
셀트리온이 그런 절 일부 전략들을 펼치면서 또 실적도 좀 좋기 때문에 좀 기대해물만하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10/13 종가 18만 → 10/19 종가 19.6만 - 코스피 지수매수
외국인 매도로 6035까지 급락한 상황에서, 화자는 반도체 업황이 꺾인 것이 아니므로 버티며 인내해야 한다는 시각을 유지했다.
바뀐 건 없다. 예. 좀 버텨야 된다라는 그런 시각은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좀 인내해 주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흐름
23:24어록
13건같은 땅 끄기에다가 단층집 대신에 복층집 5층짜리 집어 올려요. 그럼 더 밀도가 더 올라가겠죠.
손님 AI 기업은 줄을서 있는데 손님의 지갑은 없는 거. 자금 조달. 길 건너인 중국이 새로운 문열개고 간판 내거니 시장이 이게 뭐야? 이러면서 또 공포이 질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