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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삼각수렴…이제 시장 방향성 나온다? | 백인재 하나증권 영업부금융센터 부센터장 [더블 크루]

백인재가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0/22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4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AI 속도 조절 담합 소송을 계기로 AI 규제 제도화 필요성을 짚으면서도, 메모리 수요는 LTA를 통해 계속 확보되고 있어 실적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는 삼각 수렴 국면에서 7,900선 이상까지 갈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으며, 방향은 금리·유가·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달려 있다고 봤다.

발언 종목

4종목
9/22 → 10/19 종가
  1. KODEX 반도체매수백인재-15.0%
    그들은 좀 속도를 조절하면서 조금 쉬었다 갈 수도 있겠지만 메모리는 쉴틈이 없다라는 걸로 저는 봤으면 좋겠어요.
    9/22 종가 13.7만 → 10/19 종가 11.6만
  2. 삼성전자매수외 1건백인재-19.2%
  3. SK하이닉스매수백인재-29.1%
  4.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백인재-19.2%

영상 흐름

19:51
03:28KODEX 반도체매수
11:14삼성전자매수
13:10SK하이닉스매수
13:10삼성전자매수
14:24코스피 지수매수
15:04코스피 지수매수
15:04시황코스피상승
15:36시황미국채 금리중립
17:55시황미중 정상회담상승

어록

10건
AI 속도 조절 담합 혐의 소송은 각 기업이 개별적으로 안전 기준을 세우고 개발 속도를 조절할 자유와 의무가 있다는 주장에서 출발했다. 경쟁사 간 합의를 통한 집단적 구속으로 대체하는 것은 반독점법에 의해 금지된 담합 행위라는 취지로, 손해배상 청구보다는 AI 관련 구속력 있는 법 제정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는 소송이라는 의미로 해석했다.
AI 속도 조절이 실제로 메모리 업계에 악영향을 미칠지가 주목할 부분이라며, 속도를 조절하는 동안에도 학습·추론뿐 아니라 테스트 용도의 메모리 수요가 생길 것이라고 봤다. AI 기업들이 속도를 조절하며 쉬어갈 수는 있어도 메모리는 쉴 틈이 없다는 관점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