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국장을 하지 않을 테니 부디 제발 원금만 돌려 주시오. 예. 제발 부탁이요. 원금만 좀 돌려 주십시오.
젠슨 황, 코어위브 신용 우려에도 낙관…"자본조달 비용 하락" | '반도체 선행지표' D램 현물가는?…메모리 가격 4분기에 더 오른다 |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권순우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최근 시장 급락은 반도체 사이클 문제가 아닌 매크로와 수급 요인에 기인하며,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견고하다는 진단이 제시됐다. 20대 투자자의 이탈과 미국 증시 선호 현상이 데이터로 확인됐고, 포스코-하나오션의 고망간강 LNG 화물창 협력이 국내 조선·철강 생태계의 새로운 기회로 소개됐다.
최근 시장 급락은 반도체 사이클 문제가 아니라 매크로와 수급 요인에 의한 것이므로, 반도체 업황 자체는 여전히 좋다. 메모리 현물가와 계약가 상승, 리드타임 증가 등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포스코-하나오션의 고망간강 LNG 화물창 협력처럼 국내 제조 생태계의 윈윈 프로젝트도 주목할 만하다.
조건 · 반도체 사이클 문제로 인한 하락이라면 돌아보지 말아야 하지만, 수급에 의한 하락이라면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화자가 코스피 ETF를 샀다는 발언은 단기 손실을 인정한 것이며, 시장 전체에 대한 강한 낙관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사고 싶은 가격대라는 조건부 판단이다.
미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회복탄력성이 좋아 한국장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미국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있다. 한국장에 대한 믿음 회복을 위해서는 정치권과 주주 운동의 결실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발언 종목
1종목- 코스피 지수매수권순우
화자는 최근 코스피 ETF를 소량 매수했다고 밝히며, 현재 가격이 사고 싶은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매수 후 단기 하락으로 손실을 겪었다는 점도 함께 전했다.
나니까 기회였다라는 경험을 한 두 세 번 하고 나면은 네. 지금인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꽤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저도 엊그제 코스피 ETF 음 조금 샀거든요. 네. 진짜 조금 샀는데 와 두 달 그 빵빵 맞을지는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