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6/7/28 · 최근 7/28 · 매수 7 · 조건부 4 · 관망 0 · 매도 2
10배까지 가려면 고객예탁금도 예전 정도의 회복뿐만 아니라 왼쪽에 보이시는 저 막대그래프 즉 흔히 얘기하는 이익은 1,000조로 갈 거다라는 신뢰도 회복이 좀 필요한 거 같
코스피를 구성하는 이익들이죠. 코스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뺀 나머지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입니다. [...] 올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를 벗어나기 어려운이가 눈에 띄게 그냥 보이실 겁니다. 이익 증가율. [...] 내년 1,000조원의 이익에서 70에서 75%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건다. 그러면 저 이익은 달성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생각을 하나 정도는 먼저 해보실 수 있는 내용이
10배를 주시면 훨씬 더 높아지죠. 10배 얼마니까 실장님? 10배를 주시면 1만 2,000포인트, 그러니까 12,000포인트
만 포인트를 넘게 되면 그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다시 살 수 있으니까 수급은 더 좋아질 거 맞는 거 같습니다.
우선 이제 매크로적인 측면에서선 금리가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유가가 오늘 아까 잠깐 보니까 WTI가 빠르게 좀 떨어지고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기반으로 해서 금리가 좀 떨어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아까 정책들이 뭐 7월은 동결 그럼 여기서 조금 더 낮아질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9월에 한번 인상한다 해도 거기가 단발성 인상이면 또 한번 있 종목들의 반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7월에서 그 한번 동결하고 9월에서 인상을 하면서 금리가 이제 다 왔다고 생각하니까 금리가 이렇게 아래로 하락을 하면은 반대로 그때쯤에 주가도 좀 올라갈 수 있다
다음 PER일 때가 있겠죠. 아까 보셨던 표준 편차를 그냥 차감하는 형태. 그러면 저기 보이시는 8.7배 정도. 그러면 9,000포인트
급락 이후에 다시 무엇인가가 돌아올 때는 한번쯤은 재반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다시 펀더멘탈로 돌아가서냥 올해 이익증가율이 제일 높고 내년 이익증가율이 높은 쪽이 누구냐일 거는 거 약간 뭐 안정성 지표들을 좀 보시긴 해야 되겠지만 우선 다시 성장성 지표들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온다라고 하면 결국 다시 펀드멘탈로 갈
올해 순이익과 내년 순이익을 감안을 해서 7.5배 정도의 PER을 주시게 되면 코스피의 시가 총액이 6,850조원 정도로 계산이 되고 주식수로나누시게 되면 지수는 8,400포인트 계산이 가능하죠. 예. 여기가 아마 1차적으로 갈 수 있는 상단일겁니다.
금리가 발작하듯이 빠른 속도로 올라가게 되면 지수가 하락을 하는 요인 될 수 있다는 것. [...] 5%에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현장보다는 비용이 더 커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수는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고
코스닥보다는 그냥 계속 가는 가는 놈이 돌아온다 뭐 왜냐면 여태까지 코스피를 내가 왜 샀고 삼성전자를 내가 왜 샀고 하이닉스를 왜 샀고를 다시
급락 이전은 굉장히 펀더멘털에 가까운 시장이었던 거죠. 음 그니까 이익 증가율이 제일 높은 종목이나 이익 증가율이 제일 높은 쪽으로 쏠림 현상 건 당연한 현상인 거 같습니다. [...] 급락 이후에 다시 무엇인가가 돌아올 때는 한번쯤은 재반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다시 펀더멘탈로 돌아가서냥 올해 이익증가율이 제일 높고 내년 이익증가율이 높은 쪽이 누구냐일 거는 거 약간 뭐 안정성 지표들을 좀 보시긴 해야 되겠지만 우선 다시 성장성 지표들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온다라고 하면 결국 다시 펀드멘탈로 갈
2023년 7월부터 10월까지 다시 한번 지수가 내려가게 됩니다. 거의 10% 이상씩 빠지는 지수 하락을 경험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다시 반전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