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건 · 첫 2026/9/15 · 최근 9/15 · 매수 1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2
그나마 실적이 뒷받침되고 앞으로의 성장성을 감안한다라면 어 소부장 정도가 어 섹터별로 좀 구분해서 투자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소부장 안에서도 지금 판매사들의 케펙스가 확대가 되고 어 증시에서 증권사들 같은 경우 실적 전망치가 계속해서 상향되는 기업에 대해서는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유효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반대로 이제 제약 바이오가 상당히 애매한 구간인데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제일 높은게 제약 바이오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 이제 어 상당히 호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반영을 안 해요. 그게 앞으로도 저는 조금 더 지속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코스닥 시장과 관련돼서는 사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금리에 대한 부담은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훨씬 높기 때문에 지금 고금리장에서는 코스닥 지수 전체에 대해서는 부담 요인일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