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8건 · 첫 2026/8/5 · 최근 10/19 · 매수 19 · 조건부 8 · 관망 1 · 매도 0
이거는 상당히 좀 의미가 있는 거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코스닥이 어 현재 같은 분위기가 잘 이어진다라면 최소한 850 정도까지는 그러니까이 하락의 절반 정도는 회복할 수 있는 발판은 좀 마련할 수 있는 어 모습이
그러면서 만약에이 저점을 깨려 그런다 그러면은 조금은 어 위험 신호가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시간이 최소한 짧게는 일주일 정도, 길게는 한 2주 정도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코스닥이 더 빨지 안 빨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뭐 뭐가 됐든 800포인트는 지지를 해 주었기 때문에 뭐 추가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한 번 정도는 사 볼 수 있는 것이지 코스닥이 이렇게 빠지고 이렇게 빠지고 이렇게 영원히 빠진다는 생각으로 도망칠 것인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어쨌든 지금은 주식을 적극적인 매도 자리가 아니라 조금 밀리면 산다라는 생각으로 어 산다라 그런 식으로 이번 주 다음 주 초까지 좀 시장을 바라보시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하고 다음 주에 우리는 저는 주식 비중을 높여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식 비중을 100%까지도 채워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코스닥도 지금 코스닥 정배열인데 어 뭐 한 800포인트 800포인트 초반까지도 빠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근데 어 여기서 뭐 750 700 이렇게 빠진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좀 20일선 아래로 밀리면 어 매수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여기서 코스닥이 갑자기 무너진다. 어 요렇게 무너진다라고 말하기보다는 오히려 좀 완만한 상승이 이어지면서 저는 900포인트 이상으로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언제든지 코스닥도 여기 950포인트까지는 올라올 수 있다. 정별을 그려가면서 갈 수 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걸 다시 회복을 하면서 한 830 이상에서 마감하는 여부를 좀 바라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드린다. 그러면 어 코스닥은 한 750까지 열려 있다. 음 750 정도까지는 충격이 나올 순 있는데 그러면 그때부터는 저는 사도 된다.이 그 7월 29일 저점이 두려워 가지고 그때가 630이거든요. 뭐 그거까진 아니지만 뭐 한
지수대가 코스닥으로 따지면은 한 790에서 780이 전 마지막 마진노선이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면 요런 자리를 깼을 때는 어 저는 조금은 손절을 좀 고민을 하셔야 된다
제가 이제 9월 달 고점을 코스닥은 한 920포인트까지 열어 놓는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어 그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리가 안 무너진다 그러면 충분히 코스닥 또 저는 9월 달에는 다시 한번 920포인트를 어 도전하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가 이제 코스피에 선행을 해서 만약에 20에서선 지지하고 올라온다 그러면 다시 뭐 870이나 900포인트까지도 저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코스닥도 저는 목요일 그 화요일 월요일에 화요일이죠 화요일에 찍어줬던 저 자리 한 780포인트가 어 상당히 좀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다. 800에서 730포인트가 의미 있는 자리라면 저는 920포인트 정도까지는 어 충분히 어 9월 달에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럼 9월 달도 코스피 코스닥이 같이 올라가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런데 코스닥이 조금 더 올라가는 모습을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주식을 보실 때는 코스닥 차트를 보셔야 돼요. 제가이 얘기자 수 여러 번 여기서 말씀드렸는데 코스피는 소위 S7 때문에 외국인에 있기 때문에 코스피를 매매한다고 하더라도 코스닥 지수가 살아 있는지 어 혹은 어 죽는지 어 살려고 하는지 죽으려 하는지를 보고 판단을 한 다음에 아 여전히 좋다. 또 살려고 노력한다. 그러면 공격적으로 적극적으로 매매를 하는 거고
저는 여전히 아직까지는 그 코스닥 기준으로 따지면 20일선을 크게 이탈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라면 지금 20일선이 어 790포인트 정도 코스닥 기준은 그 정도 되고요.
바이오는 일단은 일단 바이오가 또 가야지 코스닥이 또 살아나는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바이오에 대한 관심은 조금 더 가져가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뿐이 아니라 어 코스피 코스닥 지수를 사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왜냐면 항상 코리아 디스카운트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요소가 북한 아니죠. 그럼 북한하고 관계가 좋아지면 디스카운트 해소가 되면은 증시가 좋아질 거니까 코스피 코스닥 지수를 사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이 7월 달 시가 언저리 900 920포인트인데 여기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의외로 9월 달도 좋은 흐름들이 이어질 것 같다.
코스닥 지난 고점 대비 -3% ... 많은 종목군들 보면은 여전히 저가 매수는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
오히려 진짜로 코스닥이 만약에 이번 달 중에 진짜 어 900을 보면 자 또 누가 압니까? 제 말이 진짜 성지가 될지 연말까지 1200 다시 간다고. 불가능한 거 아니에요.
만약에 코스닥이 월봉에서 음봉 7월 초 정도까지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쩌면 연말까지 다시 직전고점대 1100 1200도 불가능하진 않다
코스닥이 5일선만 안 깨면 된다. 5일선만 안 깨면은 지금은 파는게 아니라 계속 그 수익, 손실이 줄어드는 거를 기다리는게 맞는 거고 그리고 이제 좀 현금이 좀 있어서 매매를 할 수 있는 분들은 조금 탄력있는 것들, 특히 이슈가 먹히니까 뭐 그런 부분들이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선별적으로 접대응하시면 충분히 8월 달하고 9월 달까지도 종목 장세 잘 날 수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코스닥 기준으로 5일선이 이탈하지 않으면 돼요. 5일선이면 그러면 한마디로 한 오늘 오은 것만큼 빠지지만 않으면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계속 치고 올라가면서 1차 목표는 60일선 정도까지 열어놓고
920이면 7월 달 시작점이에요. 으흠. 음, 920 언저리까지 올라오면 올해 다시 코스닥 1200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