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5/10/2 · 최근 2026/6/16 · 매수 12 · 조건부 0 · 관망 1 · 매도 0
자, 목표 주거 올립니다. 현대차 77만 원, 기아 26만 원, 현대모비스 95만 원으로 상행합니다. 예. 그 저는 이제 현대차 너무 많이 올랐고 그동안 참 기아 좀 언제 갈까요? 그죠? 현대 모비스도 이번에 엄청 빠졌죠. 또 기회가 됐고.
그래서 오히려 저는 그 현대차 현대보비스 주가가 상승할수록 저평가는 더 심해지니까 기아가 어느 정도 갭은 맺고는 급등은 나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좀 기아가 좀 더 아 못 올라서 기아가 기아도 로봇 하는데 그죠? 예. 저희 당사에서는 최근에 보고서 나왔는데 저희 당사 애널리스트는 기아랑 현대보비스가 타픽입니다. 참고로.
기아는 어쨌든 가장 싼 거 같습니다. PR 7.900 그래도 안 가더라고요.
그 기아는 사실 부담이 없어요. 뭐 오은 것도 없고. 사실은 기아 같은 거는 숫자 나오고 로봇 기대감으로 별로 옳은게 없기 때문에 저는 뭐 지금도 전혀 부담없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런 오해가 좀 풀릴 때 괜찮아지겠죠?
왜 기아를 로봇으로 인정을 안 하죠? 현대차 10% 그러면 기아는 5% 오르고 그건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좀 비슷하게 움직여 줘야 되는데 그래서 기회는 있어요. 그런 오해가 있어서 기아의 기회가 생긴 건 맞아요.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그러면 기아한테 기회가 많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여기도 보면 이제 그룹 단위에서 자율주행 SDV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하지만 보여 준다면 또 달라지는 거죠.
기아도 매력이 있단 얘기죠. 오히려 기아 현대보다 지금 훨씬 싸니까. 그런 면에서 더 안전할 수도 있는 거죠.
유가 때문에 고유가 때문에 현대 기아도 괜찮을 것 같고 기아가 대규모 전기차 판매 반등세가 확인됐고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인내심 갖고 잘 예.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실망할 건 전혀 아닙니다.
기아는 너무 싸고요. 사실 지금 상황에선 기아가 부담이 좀 없죠. 6만 7천 원은 뭡니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싸죠. 그니까 기아 같은 건 부담은 없어요. 전혀.
기아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