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8건 · 첫 2025/10/28 · 최근 2026/10/1 · 매수 23 · 조건부 2 · 관망 3 · 매도 0
그래서 위를 열었고 코스닥은 조금 더 갈 것 같습니다. 950까진 보이네요. 코스닥이 확실히 분위기 좋고.
결국 저는 금리 정점만 확인되면 뭐 7천 안착은 큰 문제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만 더 지켜보시되
여전히 근데 7,에서 팔는 아닌 거 같아요. 좀 답답하긴 해도 저는 뭐 7, 여전히 뭐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을 하고
결국 저는 금리 정점만 확인되면 뭐 7, 안착은 큰 문제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만 더 지켜보시되
여전히 근데 7,에서 팔 건 아닌 거 같아요. 좀 답답하긴 해도 저는 뭐 7, 여전히 뭐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코스닥은 좀 빨리 갔으면 좋겠고 너무 안가 가지고.
근데 코스닥이 제대로 가려면요. 바이오랑 2차전지가 가야 돼요. 무조건 거기가 가야 됩니다.
오늘 차트는 코스닥은 이제 버티기는 들어갔어요.이 밑으로 깰 거 같진 않고요. 예. 너무 많이 빠져서 코스피는 아직은 모르겠어요.
아 코스닥은 무슨 죄인가요? 옳은 것도 없는 시장이 왜 이런가요? 참 답답합니다. 아니, 뭐 올랐으면 모르겠는데 오른 것도 없는데.
그래서 저는 4분기에는 좀 코스닥 장세 오지 않겠냐? 3분기 말부터 그렇게 보고 있고요.
좀 이해할 수 없는 하락들이 많아요. 반대로 기회 같은데 도대체 저거 언제 올라갈지 모르겠고
그까 올해는 저는 뭐 가을이나 하반기 어느 시점에선 코스닥이 이길 날도 올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니까 저는 약간 역발상으로 괜찮은데 같은 AI 하는데 수혜도 있는데 급나가는 거는 기회가 생기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코스닥은 정말 예 두들겨 막고 있습니다.
코스닥만 하시는 분들은 좀 힘을 내셨으면 좋겠고
기관이 오늘 아마 ETF 중심으로 좀 산 거 같고 코스닥은 이제 전고점 부담 있고요. 코스피는 살짝 넘었습니다. 어쨌든 시장 너무 강합니다. 함부로 뭐 고점이라고 예해서 안 되고요. 아직은 더 남아 있는데 매수하긴 좀 힘들죠. 예. 그죠? 매수 부담은 돼요.
중소형주 안 간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오히려 어느 시점에선 코스닥이 더 좋은 성과를 낼 흐름도 올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코스닥은 기회라고 보고 있어요. 너무 과할 정도로 좀 빠졌고. 예. 크게 그렇게 빠질 만한 악재가 나온 것도 아닌데이 너무 좀 심한 아래쪽 솔림이 나왔습니다. 그럼 반드시 이걸 돌려 주거든요.
하반기는 어쨌든 인내하시면 코스닥의 시간이 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걸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코스닥은 좀 쉰다라고 생각하시고.
코스닥에 참 못 갔는데 정부정책 기대감이 있잖아요. 다음 달에 국민 참여형 펀드도 나오고 그래서 코스닥 뭐 ETF나 이런 거 사셔서 좀 최근에 고생하신 분들은 뭐 절대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은 갈듯한데 돌파를 하려고 하는데 정말 무겁긴 합니다.
코스닥도 저는 열다고 봅니다. 실망하지 마세요. 바이오주들 그럼 움직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요게 출범이 되게 되면 한 6월에 5월이나 6월에 나오게 되면 코스닥에 좀 바람이 불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코스피 6,200 전고점 여기에 한번 찍고 밀릴 것 같아요. 분위기는 한번 저기 갔다가 좀 조정 나오지 않겠냐 뭐 그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코스닥은 또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뭐 전고 좀 돌파할 거 같고요.
코스닥은 신용이 많이 안 늘었죠. 왜? 별로 재미가 없거든요. 코스닥은. 그래서 아직은 뭐 시장을 과열로 볼 필은 아니다.
11월에 내년 초를 염두해 두고 중소형주 채워 나가자. 코스닥 33% 올해 코스피 68% 올랐는데 너무 못 오른 거죠.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못 올랐잖아. 이제 키 맞추기. 그런 흐름은 좀 나오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좀 코스닥이 조금 강할 것 같긴 한데 시장은 좀 일부 쉬어가는 그런 흐름으로 조금 전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