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9건 · 첫 2026/9/15 · 최근 9/20 · 매수 0 · 조건부 2 · 관망 1 · 매도 16
이게 상당히 뭐 완전하게 결론난 거 볼 수 없고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좀 조심스러운 마음을 항상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봐야지 이거를 들떠 가지고 무조건 다 잘된다. 다 내 거야. 내가 다 먹을 거야. 이건 아니라는 캐나다 사업이 그렇게 됐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도 조심스럽게 이게 함정 수출은 조심스럽게 살펴봐야 돼요. 이게 이거 한 척이 또 선정됐다고 해서 다 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뭐 이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만게 아주 기뻐할 만한 그 사업은 아니고 과연 그다음 사업은 분리를 할 것이다. 분리를 해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려고 다른 나라를 불러들여서
그래서 좀 별로 이렇게 아주 뭐 그냥 만세하는 그런 건 아직 압니다.
어이 소식을이 사업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때는 어 그렇게 수익성이 있다고 보지는 않았어요. 대한 상징성. 그리고 요즘에 K 방사는 많이 떠들고 뭐 전 세계적으로 우리 조선업도 많이 이렇게 진출해야 되기 때문에 더욱 이제 캐나다 잠수하면 실패를 했기 때문에 스스로 으쌰으쌰해서 분위기 살려 가지고 한화오션 아직 괜찮아 살아 있어. 그런 아주 자구책을 택하는 모습을 저는 본 거예요.
그냥 관망하고 지켜보는 뭐가 당장 된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 사이에 뭐 지금 2026년 이제 후반기로 하반기로 들어가는데 24 25 3년 사이에 된게 없잖아요.
그래서 이게 항상 이렇게 붕 떠 가지고 언론들만 즐겁게 하는 언론들의 기사거리을 즐겁게만 하는 그런 내용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이 사업의 어플리케이션 이제 추위가 내 척은 꼭 우리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는
그래서 조심스럽게 봐야 돼요. 이거 뜬 거 없이 우리가 충남급이 진출할 수 있다. 그건 아니라고 보고 있고
그 엄밀히 보면은 어떤 좀 기다리고 진드감이 기다려고 인내심을 가지고 접근해 될게 너무 많은데이 특히 방산 분야 함정 분야는 이제 그런 측면에서는 뭐 마스카가 뭐 유력하다 뭐 지금은 그렇게 안 보고 있습니다. 그냥 관망하고 지켜보는 뭐가 당장 된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 사이에 뭐 지금 2026년 이제 후반기로 하반기로 들어가는데 24 25
그래서 이거는 뭐 그렇게 유력한 거로 지금 볼 수는 없고 너무 우리 국내에서는 좀 아직도 국봉을 좀 유입을 해 가지고 마치 다 될 것처럼 뭐 캐나다 남성 겪으셨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 색다르게 볼 사업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이럴 때 있수록 차분하게 지켜봐야 되고 어 오스탈 그 미국에 이제 호주 거기서 거쳐서 뭐 미국에서 이제 인수 해서 뭐 어떻게 한다는 것도 지금 삐걱덕거리고 있고
그러니까 HT 현대에서는 이게 상당히 보수적인 분야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뭐 과감하게 투자를 한다니 접근을 안 하고 단계적으로 오히려 하나 오션이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갖고 접근하는지를 계속 지켜보고 있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이 사업의 아프레 추위가 내 척은 꼭 우리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는
그래서 전 별로 이렇게 아직 뭐 그냥 만세하는 그런 건 아닙니다.
그래서 뭐 이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만 이렇게게 아주 기뻐할 만한 그 사업은 아니고 과연 그다음 사업은 분리를 할 것이다.
그러면 그냥 뭐 한화오션이면 불러들고 네가 좀 다 해 줘. 먼저 납품했잖아. 이것도 납품을 좀 해 주는데 잘 유지하게끔 운영 유지하게끔 기술 지원도 많이 해야 되고 MRO 사업도 좀 저렴하게 해 줘야 되고 그러면 당연히 우선 협상 대상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