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7건 · 첫 2026/7/20 · 최근 9/27 · 매수 7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아무리 최소한 내년 1분기까지 디행 가격은 강세로 갈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은 보통 6개월에서 9개월 선반영한다라 보면 지금부터 추석부터 시작해서 한 10월 11월까지는 단기 랠리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도 여전히 PER이 올해 기준 다섯 배고 내년 기준네 배니까 여전히 업사이드가 더 있어 보이는 거죠.
못 올라간만큼 올라간 건데 그럼 삼성권자 올라간게 단순히 수급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가 없죠. 결국 삼성의 파운더리가 개선되고 있다. 특히 이난노가 수율이 굉장히 낮은데 수율이 지금 정상 공면으로 지금 올라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고객이 테슬라뿐만 아니고 암도 들어왔고 그다음에 퀄컴도 좀 들어올 것 같고 그다음에 산어노 공정에는 지금 엔비디아 LPU를 생산하고 있다는 점. 그래서 아마 삼성전자가 메모리도 HB4에서 경쟁력 회복이 됐고 여기에 지금 파운드리가 개선되는 부분요 부분이 아마 검 결합이 되면서 오늘은 그렇게 올라간 거 아니냐. 물론 수급적인 것도 있지만은 펀더멘탈은 그렇게
어쨌든 지금은 삼성전자는 좀 편안한 구간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합니다. 중국 기업들은 다 투자할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롱텀 베이스로는 좀 체크해 볼 만한게 있다. 그래서 아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PER이 뭐 다섯 배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죠. 근데 저는 뭐 10배까지는 좀 어렵더라도 네 뭐 한 여섯 일곱 배 그 레인지까지는 여력이 있으니까 4배 언더인데 어 내년 기준 네배 언더죠 예 그러니까 내년 기준으로 보면은
있고 제가 봤을 때는 흑자 전환할 수 있다는 거네요. 뭐 내년도에는 흑흑자의 어떤 기대감이 가질 수 있지 않겠느냐. 음. 그래서 일단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개선되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삼성전자가 좀 더 모멘텀이 좀 더 있죠.
만약에 가장 좀 편안한 주식은 지금은 반도체 중에는 삼성전자가 제일 편안해요. 그나마도. 왜 그러냐면은 일단 적자 보고 있는 파운드리가 이게 더 적자폭이 확대되는게 아니라 적자가 축소돼서 흑자 그림을 가고 있고 테슬라도 들어왔고 그다음에 애플도 그 CMOS 카메라에 들어가는 거 그것도 이제 소니만 독점을 하다가 삼성한테 줬고 ... 파운드리도 하고 스마트폰을 하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세이프해 보인다. 그리고 어쨌든 한미 제조업 동맹의 어쨌든 가장 큰 플래그십은 제가 볼 때는 삼성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