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60건 · 첫 2026/8/10 · 최근 10/19 · 매수 12 · 조건부 40 · 관망 7 · 매도 1
아직 코스닥 지수 800포인트도 회복 못 했어요. 코스닥이 최소한 850 정도 위로는 올라가야 되는데
코스닥 쪽이 움직인다라고 했을 때는 코스닥 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건 2차 전지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은 코스닥 같은 경우는 860포인트 여기 깰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아 보이기는 하는데 코스닥 860요 라인 구간에서는 여러분들이 관심 있었던 2차전지 소부장 로봇 쪽은 좀 매수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코스닥 지수가 만약에 930포인트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했을 때는 코스닥 지수의 메인 섹터의 역할로서 돈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 제약 섹터를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은 각각의 산업 이슈라든가 실적에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 시장 매크로적인 시장의 뭐 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 혹은 국제 유가가 낮아지고 있는지 코스닥 지수가 저항을 뚫었는지 이런 여부를 보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소부장 충분히 더 갈 수 있는 종목도 맞고 매력적인 거 맞지만 여기에만 너무 집중할게 아니라 이제부터는 코스닥 섹터 내 수납매를 좀 여러분들이 고민을 하면서 투자를 하면 어 다음 주 시장도 다다음 주 시장도 놓침 없이 수익 잘 챙겨 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 지수가 860포인트 내일 기준으로 860포인트 이탈 안 하죠. 그러면 충분히 로봇 안 쪽에서도 순남매 돌 수 있고요.
만약에 코스닥 지수가 이번 주 금요일까지 해서 진짜이 860선을 잘 지켜 준다. 그럼 그때부터는 뭐 여러분들이 아 저는 뭐 사실 근데 뭐 변동성보다는 회사의 안정성과 가치 배당을 보면서 지수를 따라서 좀 길게 지수가 끌고 가는게 좋아요. 하시는 분들은 우량주 쪽을 여전히 집중하셔도 상관없겠지만 그런게 아니라 아 그래도 저는 약간 돈의 회전율도 좀 높이고 싶고 사고 팔고 하는 그런 매매들을 좀 선호하는 편이에요. 하시는 분들은이 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들 쪽으로 조금 눈길를 주실 필요는 있다.
이번 주 금요일 정도까지 해서 코스닥이이 자리를 지켜낼 수만 있다라고 한다면 그때부터 코스닥은 860부터 950포인트까지 거의 100포인트 가까이가 좀 크게 열리거든요.
일단 코스닥 같은 경우는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860포인트 위를 넘어선다라고 한다면 뭐 적게 뭐 900포인트가 아니라 한 950포인트까지 크게 열릴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 시점부터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건 뭐다?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그리고 중소형 종목들 대형주당 중소형 장세 나올 가능성도 높고요.
코스 닥지수 같은 경우가 860포인트 위로 안정적으로 금요일까지 만약에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쪽이 오히려 더 힘이 좋을 수 있고요.
일단은 이번 주 금요일 날 기준으로 코스닥 지수가 만약에 850포인트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얘네들의 되게 강세가 기대할 만하다.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850 정도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아 이제 조만간 860 뚫는다 이렇게 보셔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코스닥은 860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코스닥은 위로 좀 크게 열릴 수 있다.
코스닥이 9 860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제가 한 95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코스닥 지수가 95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다.
이번 주 핵심은 코스닥 같은 경우가 850포인트 위로만 금요일 날 종가로 안착해 준다라고 해도 코스닥 쪽이 당분간 코스피보다 매력적일 수 있어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누누히 말했던 거 추석 전에 코스닥 840포인트 위로 안착을 하면 좀 행복해로 돌려봐도 될 거 같아요.
만약에 이번 주 한 수요일 목요일 목요일 시초 기준으로 코스닥이 860 위에 있다. 그러면 코스닥 같은 경우는 950포인트 위로 100포인트 가까이가 더 열립니다.
코스닥이 860포인트 위로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코스닥 지수 950포인트까지 완전 크게 열려요.
그럼 대략적으로 코스닥이 860 넘어가면 베스트 스인 거고 내일까지 840정도 자리만 지켜줘도 행복해로 살짝 돌려볼 만 합니다.
코스닥 지수가 잘 가려면 최소한 한 800 560포인트 위로는 코스닥이 올라가 줘야 된다.
만약에이 코스닥이 수요일 날 종가 기준으로 840 위에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이 올라가는 척하다 밀리는게 아니라 계속 꾸역꾸역 올라갈 가능성 되게 높아지거든요.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가 850포인트 위로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 건 중소형주 위주로 좀 보시면 좋아요. 그러니까 코스닥이 850 넘어가는 순간 코스피는 7,000에서 7,100에서 막힐 수 있지만 코스닥은 850 넘어가는 순간 위로 950까지 100포인트가 열리거든요.
만약에이 상태에서 코스 닥지수가 850포인트 860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코스닥 지수에 대한 매력이 굉장히 커지고 코스닥이 위로 크게 열리거든요.
만약에 790포인트 아래다. 어 그러면 일단 코스닥은 한 750포인트나 심하면 그보다 좀 더 내려갔다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 820포인트 정도로 보여지기는 해요.이 이 정도 위로 만약에 내일 마무리가 된다라고 한다면 코스닥 쪽으로 좀 힘이 강하게 붙을 수 있고요. 그때부터는 약간 이제 중소형주들 쪽이 좀 더 힘이 붙으면서 코스닥 쪽으로 이슈가 좀 많이 만들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일 코스닥 지수가 820포인트 위냐 아래냐도 좀 여러분들이 집중해서 보셔야 됩니다. 만약에
목요일 날 FMC 결과 받는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는 위로 한 7,2300까지도 열릴 수 있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이 지긋지긋한 박스권 벗어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 사실 오늘 뭐 시장 지수 야 코스닥 잘 간다. 야 코스피도 지금 거의 다 회복했네. 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목요일 날 딱 눈 떴을 때 아침 시장 지수표가 6,700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820 요거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이제 여러분들이 그냥 아무거나 그냥 주어도 어지간하면 다 수익 볼 거니까
코스닥 같은 경우는 일단 790포인트 그리고 750포인트 여기가 반등 포인트입니다.
그러면 다음 주에 만약에 코스닥 지수가 850포인트로 올라간다. 그러면 코스닥은 그다음에 한 950포인트 정도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고요
뭔가 명확한 근거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코스닥 지수가 850포인트 부금까지 올라간다라고 하면 이때는 또 마찬가지로 현금을 약간 늘려야 되는 거고
만약에 코스닥이 밀린다라고 한다면 한 790포인트 정도가 또 박스권 하단부이기 때문에이 자리를 기다렸다가 여기서 여러분들이 더 사고 싶은 종목군들을 더 사시면 됩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도 850포인트 위로 안착하는 거 보고 들어가도 괜찮은 거고 이렇게 안착하는 걸 보고 들어가든가 그거 아니면 6,600 790 여기 기다린다
코스닥이 850포인트 정도는 강한 저항이기 때문에 여기 왔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돈 없다 하시는 분들은 무리해서 투자하는 게 아니라 이 자리에서 약간의 현금을 만들어 놓고 추이를 지켜보는 게 좋다. 핵심 저항을 돌파할
만약에 저 자리 돌파하고 안 차게 실패했을 때는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6,600포인트, 코스닥은 790포인트까지 되돌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을 쓴다라고 하면 일단 저기서 사용할 현금은 좀 빼놓는게 중요하다
근데 870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이제 여러분들이 코스닥 쪽에 좀 많이 주목을 해야 된다
코스닥 지수가한 8670포인트 위로는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2차전지 이슈가 나왔을 때 상승의 지속성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만약에 이번 주 금요일 날 소비자물가 지수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축소시킨다라고 하면 다음 주부터는 코스닥 쪽이 코스피보다 훨씬 더 힘이 좋을 수 있거든요
만약에 코스닥 지수가 한 850포인트 위로만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그때부터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쪽의 매력이 점점 올라갈 가능성 높거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일단은 아무 때나 한 번 그거는 뭐 그것도 똑같이 세 번인데 첫 번째는 아무 때나 한 번 사시면 되고 두 번째 같은 경우는 800포인트 세 번째는 한 760포인트 정도요 정도로 지수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분할매수하면 됩니다
코스닥이 890포인트 위로 올라가 주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했을 때는 또 2차전지 메인 섹터 2차전지의 코스닥의 대장격인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 얘네들을 버리고 코스닥 지수를 올린다. 이건 좀 상상하기 힘든 일이거든요.
코스닥이 870포인트 왔다 그러면 코스닥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그 자리에서 일부 비중은 줄여야겠다 생각하시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한 890포인트 정도까진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럼 시장 상승 기대치가 좀 더 높네요.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그냥 대충 추가매수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코스닥 종목을 매매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현 시점에서 편하게 접근하시고 두 번째 매수는 800포인트, 세 번째 매수는 750포인트. 이렇게 내가 분할 매수 포인트를 시장 지수에 맞춰서 하시면 조금 더 수월하게 참여 가능할 겁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880포인트에서 900포인트 여기가 굉장히 중요한 저항이거든요.이 자리 부근 왔을 때는 내가 약간이라도 현금을 만든다라는 생각으로 매수 매도 전략을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아직 우상향의 조건을 충족하기에는 최소한 890포인트 정도는 탈란한 다음에 뭐 아 코스닥 우상향인가 이런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전까지 코스닥 같은 경우는 박스권이라 박스권이다라는 생각으로 좀 방망이 짧게 잡고 접근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코스닥 지수가 900포인트가 넘기 전까지는 어 2차전지든 제약 바이오든 로봇이든 소부장이든 여러분들이 방망이를 길게 잡고 막 휙 휘두를게 아니라 최대한 타이트하게 잡고 줄 때 일부는 챙겨간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사실 갈길이 너무 멀어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그래도 아 얘네들은 우상향의 각이 조금 보인다 요런 느낌이라면 코스닥 같은 경우는 솔직히 890포인트 정도 위로 올라가기 전까지는 우상향에 대한 기대가 별로 안 돼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사실 오늘 800포인트 정도만 지켜 준다라고 하면 전혀 문제될 거 없을 것 같고요. 좀 아 심하게 무너지나라고 하면은 한 770 정도. 근데 코스닥 같은 경우도 최근 상승폭이 컸던만큼 어 차트를 좀 보여 드리고 싶지만 상승폭이 좀 컸던만큼이 부분의 조정 뭐 크게 문제될 거 없을 것 같고요. 대료 오늘처럼 이렇게 조정 줄 때 어제 상승분 어제 갭상승을 보여주고 갭 메꾼 종목들 예를 들어 알테오젠이라든가 이런 것들 만약에 오늘 갭자리를 메꾸는 하락까지 연결된다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선 대로 신규진입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6,500선 부근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810선 부근이 자리가이 자리를 이탈하지 않고 만약에 반등을 성공한다라고 했을 때는 시장 기수는 우상향 추세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이 부분 좀 중요하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6,800에서 6,900포인트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890포인트 자리에서 또 한번 매도세가 나오면서 자리 테스트 할 수 있거든요. 따라서 오늘 여러분들이 신규 진입한 물량이 있다라고 한다면 어 지수 저항인 6,800이나 890포인트부터는 일부는 판다라는 생각으로 가시는게 좋아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810포인트 정도를 잡아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마 양지수 다 그보다 조금 더 소폭 내려갔다가 지금 말등하고 있는 거거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한 825, 830요 정도 라인이 박스권 하단 후보기 때문에 여기까지 내려갔을 때 살 수 있는 현금 정도는 남겨 놓고 지금 시장에 참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810포인트 정도 보시면 됩니다. 이 두 포인트까지 만약에 시장 지수가 조정을 준다라고 하면 그 자리는 신규 진입이라든가 추가 매수의 매력이 높아지는 자리니까
코스닥 같은 경우는 박스권 하단 후보가 첫 번째는 800포인트에서 810포인트 정도 보시면 되고 두 번째가 750에서 770포인트입니다.
만약에 이제 오늘 저녁부터 발표되는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가 시장 기대보다 좋게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섞일 수 있을 거니까 그때부터는 우상향의 무게를 조금 더 둘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뭐 기대치 정도로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뭐 현구간이 바닥이 될 수도 있겠지만 한 800에서 810포인트 여기가 또 이제 두 번째 박스권 후보입니다.
시장 기대치보다도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가 나빴을 때 갈 수 있는 포인트가 한 750에서 700한 70포인트 정도가 박스권 하단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810포인트 그리고 한 770포인트요 두 라인이 매수나 신규 진입하기 추가 매수하기 좋은 라인인데
코스닥 같은 경우는 하락 추세를 벗어난 거는 맞다라고 봅니다. 이거는 그냥 단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추세를 벗어나서 이제 지금 그러면은 추세 반등인가 우상향 추세인가 아니면 박스권인가 이거는 모릅니다.
이번 주 소비자 생산자 물가 지수가 만약에 시장 기대보다 잘 나와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라는 명확한 시장이 호재가 던져 준다면 우리는 이제 아 코스닥인 우상향 할 수 있겠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아 코스닥은 일단 박스권이다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시점에서는 내가 뭔가 종목을 신규진입하거나 추가 매수를 하고 싶은 종목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 종목을 지금 사고 뭐 800포인트에서 한번 사고 760포인트에서 한번 사야겠다. 이런 식으로 3분할로 접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지금은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쪽에 매력이 좀 더 큰 이유가 코스피는 아직 하락추세를 벗어났다라고 말하기가 조금 모하거든요. 근데 코스닥 같은 경우는 확실히 하락 추세를 벗어난 모양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