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7건 · 첫 2025/9/15 · 최근 2026/6/2 · 매수 13 · 조건부 0 · 관망 1 · 매도 3
소프트웨어 주식 중에 대장주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이나 뭐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은 전혀 걱정할 거는 없는 거 같다라고 지금도 다시 생각해도 전혀 전망의 이상은 없는데
실적이 뒷받침되고 명확한 어떤 차별점이 있는 주식들은 저런 살아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정작 그 비관론을 발표한 시트리니 리서치에서 야 근데 생각해 보니깐 어 오라클 가격이 정도면 싼데 55% 빠진이 정도 가격이면 한 155불이면 나는 매수할 것 같은데 하면서 이제 매수 코를 날리니까 이제 시장이 또 여기에 약간 반응을 하는 모습이었는데
오라클은 지금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 나 있는데 이번 주에도 오라클 채권단이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게 이제 또 악제로 부각됐는데 오라클이 지금 막대한 부채 채권 빚내서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되니까 엄청나게 돈을 지금 당겨서 대출 받고 있는데 채권단에서 소송을 건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단기적으로 조금 많이 올랐다가 좀 쉬어갈 수 있을지 언정 장기 우 하향한다거나 이렇게 하기에는 지금 너무 중요한 프로젝트가 국가 단위로 미중 패권 전쟁의 핵 핵심으로서 작용하기 때문에 너무 뭐 이렇게 관련주가 좀 떨어져서 불안해요 하신 분들은 그러지는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오라클이 휴 살았다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유동성 문제 해결 이슈였는데 조금 긍정 요인이 부각된 모습이고요.
그래서 오픈 AI에 대한 의구심이 해소되거나 아니면 오라클의 다음 실적에서 뭔가를 보여 주거나 해야 되니까 안타깝지만 뭐 저도 사실 반등을 좀 시도해 볼 거라고도 기대를 해 봤는데 실망스럽지만 조금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지만 그렇다고 뭐 망하거나 오라클 위험에 처하거나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라클을 한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고
만약에 이제 오라클이 쭉 빠져서 40% 가까이 빠졌는데 이번에 실적에서 확실히 좀 이런 우려들을 해소시켜 준다. 아 괜찮았다. 과도한 시장이 우려였다면 주가가 또 급반등하는 요인도 될 수 있겠죠.
요게 드디어 이제 피크아웃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고점 찍고 내려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반대로 주가는 이제 바닥을 치고 올라갈 수 있다라는 기대도 좀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라클 같은 경우 부도 위험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꺾여야 이게 좀 괜찮아졌다라고 말씀드릴 것 같은데 어쨌든 시장에서 제일 지금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AI 빅테크 중에 하나가 오라클이다 보니까 저는 오죽하면 이제 소수몽키 구독자분들께 그냥 오라클만 보시면 된다. 당분간은 약한 골리니까라고도까지 말씀드릴 정도로 지금 이제 다른 기업들을 걱정할 건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오라클이 만약에 돌아오는 주에도 반등을 시작한다면 그리고 소프트뱅크도 반등을 한다면 이제 AI 우려는 과도했던 것으로 해석도 해 볼 수 있고
지난주에 오라클이 막 부도 위험 5년 뒤 부도 위험 빚을 너무 많이 내 가지고 지금 비툴를 해서 슬슬 월가에서도 경고 목소리가 나오고 5년 뒤면 빚을 못 갚을 정도로 지금 부도 위험이 커지고 있다. 채무 불이행 회사가 망한다는게 아닙니다. 채권자들한테 돈을 못 들어 줄 수 있다. 돈을 못 갚을 수 있다. 이런 채무 불이행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지금 당장 회사가 당연히 이게 무너진다거나 부도가 일어난다 이건 아닌데 혹시 모른다라는 거죠. 항상 원래 보험이라는 건 그렇잖아요.이 리스크 관리라는 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조금씩 조금씩 우려의 목소리는 나오고 있는 거죠
오라클라우드 계속 괜찮을 것 같고
오라클 입장에서는 방대한 데이터 관리 클라우드를 고객으로 계속 둘 수 있으니까 나쁘지 않은 호재 같습니다. 오라클도 좋을 것 같고요
뒤에서 웃는 또 하나의 클라우드 기업인데 지금 상당히 포지션이나 분위기가 좋은 상황이다. 그래서 길게 봐도 좀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