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8/4 · 최근 9/12 · 매수 8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져 보면 아무리 봐도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쪽에 점수를 주는게 논리적 근거에 맞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엄청 하거나 미달하지 않나 그럴 가능성 낫다고 보거든요. 실적이 잘 나오면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주가가 실적 펀더멘털을 보고 움직이는 장세가 나오지 않을까? 9월 한 달, 10월 중반까지 한 달 반 정도만 조금은 기다리고 보수적으로 봐야
그러면 앞으로 글로벌 1위 HB 공급자는 파운드리와 패키징을 가진 삼성전자 쪽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어 봅니다
그럼 삼성전자도 하이닉스 오른 거에 절반만 올라도 최소한 일곱배가 아니라 15배는 가야 된다. 그게 현실적으로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외국 기관이 엄청나게 팔았지만 삼성전자가 HBM에 대한 주도권을 4부터 가져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면 삼성전자 아까 외국인 지분을 역대급으로 낮춰 놨잖아. 46%까지 낮춰 놨잖아요. 그러면 외국인 지분 평균적인 수준만 봐도 53% 정도니까 그 정도까지는 수급에 다시 어떤 전환점이나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그래서 삼성전자가 2분기에 35% 달성했다는 건 결국은 엔비디아의 성능 테스트와 수요 검증이 끝났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그 충분히 현실성 있죠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져 보면 아무리 봐도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쪽에 점수를 주는게 논리적 근거에 맞다
전고점 시도 가능성은 한 몇 달 이내로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