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5건 · 첫 2026/8/20 · 최근 10/16 · 매수 16 · 조건부 2 · 관망 5 · 매도 2
그렇게 본다면 지금 애플에 공급하고 있는 메모리 3사의 지위는 흔들릴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4분기에 뭐 반도체 꼭 한 종목을 가져가야 된다라고 했을 때 삼성전자에 대한 매력도는 저는 여전히 좀 있다라는 판단입니다.
결국은 빗메모리 쪽에 CPO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인텔과 삼성전자에 있는데 둘 다 잘 못 하고 있죠. 인텔은 기판 쪽으로 떠넘기고 있고 삼성은 아직까지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구간이니까 만약에 이런 것들이 착착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면 오늘 삼성전자의 107조 실적보다는 좀 더 중요한 어 주가의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실적이 뭐 110조가 나오든 아마 제 생각에는 뭐 오르지 않을 것 같고요. 오늘 뭐 급하게 내린다면 뭐 그나마 소폭 반등하겠지만 오늘 뭐 0.7% 정도의 주정으로 뭐 급등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이고
삼성전자의 하이어폴 온고가 과거에는 항상 정점 치고 급격히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다르다 고점 치고 뭐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완만하게 떨어지거나이 레벨을 계속 유지할 거다가 핵심이에요.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뭐 4분기 선택은 뭐 삼성전자이긴 한데요.
비메모리까지 터지면 그러면 지금 뭐 24만 원 뭐 27만 원 뭐 얘기 막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 뭐 그 정도의 주가까지도 한번 시도해 볼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적어도 뭐 내년 초반 더 길게 간다면 내년 한 중반 정도까지는 그런 모멘텀들을 계속 볼 수 있겠죠.
삼성전자는 배당락이나 아니면 어닝 서프라이즈 이런 부분보다는 수급 안정과 더불어서 비메모리 쪽의 흐름을 좀 더 주목해 봐야 되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안정적인 정도의 수익률.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뭐 특별 배당 해 봐야 뭐 갑자기 뭐 5,000원 6,000원 뭐 한 분기에 하겠어요? 네. 그런 기대를 하신다면 중소형주 쪽을 노리시는게 더 나아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뭐 4분기에는 누가 뭐래도 다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 아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빅테크 중에서는 선택될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방향으로 뛸지도 알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요인들을 생각해 보면 아직까지 이에 대한 우려는 조금 과하게 나오지 않았나? 따라서 반도체에 대해서는 흔들림 없는 매수는 아닙니다. 어, AI 쪽으로 올인하는 건 위험하다는 얘기 8월 달부터 지속적으로 드리고 있는데요. 어, 지금 현재 비중을 충분히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뉴스 넘어가 보도록 하죠. 자, 오늘 준비된 두 번째 뉴스는 2차전지 관련된 얘기입니다. 자, K-배터리 북미 공장이 그동안 놀고 있었죠.
만약에 삼성전자가 머리 쪽에서도 본격적으로 이익이 발생하고 이것으로 인해서 예를 들어서 뭐 컬컴이라든지 다른 쪽에도 추가적인 물량들을 뭐 2나노, 3난노, 4난노에서 받을 수 있다면 그럼 얘기가 좀 달라지죠.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오늘 뭐 BMK에서 또 투자 의견과 목표가를 낮추기도 했습니다만 여전히 4분기까지도 반도체 탑팩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없으시다면 뭐 그런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없으시다면 저는 뭐 3, 40%까지는 채워 넣어야 된다고 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미 채워 놓으신 분들은 지금 마이너스던 플러스든 상관없이 더 살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다만 여러 가지 이제 변동성이 있으니까 신규 매수 하시는 분들은 뭐 분할매수 관점 정도에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삼성이 나은 건 맞는데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금리 문제, 투자 문제를 풀지 못하면 두 종목 다 별로 그렇게 메리트는 없어 보입니다. 지금 당장은. 그래서 지금 정말 투자를 꼭 해야 돼서 둘 중에 하나를 사야 된다면 삼성전자가 맞는데 둘 다 금리 문제를 풀지 못하면 당장 주가가 가진 않을 것 같다
ETF 따라가지 마시고 본인이 중심을 잡고 삼성전자가 잡은게 메인 종목이라고 생각했으면 저는 소부장을 팔아서 삼성전자를 더 사겠습니다
전략상으로는 당연히 4분기에 반도체 타픽은 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될 수밖에 없겠다라는 결론도 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무조건 눌린다라는 개념보단 이런 여러 가지 뉴스들을 고려한 비중 조절이 서서히 필요한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은 아마 11월까지 이런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는 구간에서는 아 계속 매도의 기회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수급을뺏 정도가 우려되기는 하나 향후 3년 내에 우리 시장의 메모리 업체들의 뭐 순위가 바뀐다든지 이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 있죠네. 만약에 우리가 지금 뭐 삼성전자 기준으로 분기 100조 내고 있는데 분기 30조 매출하는 회사를 지금 아직 걱정할 이유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이라든지 최근에 이제 또 반전하고 있는 그런 업황 터닝의 포인트에서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앞서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삼성전자는 110조 150조에서 110조에서 과연 실망했을까?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뭐 계속 그 언론에서 얘기하고 있는 뭐 100조한다, 200조한다 이런 얘기 전혀 신경 쓰실 필요가 없는게 프리캐시 플로우에서 나오는 거예요. 프리캐시 플로우의 정의를 보세요. 오펙스에서 케팩스를 빼는 겁니다. 케팩스가 늘면 자연스럽게 프리캐시 플로우는 줄어요. 그래서 지금 뭐 벌써부터 3년째 계산해서 내년 뭐 역대급으로 할 거다라는 얘기는 다 제가 보기에 짤데이 없는 소리들입니다.
따라서 반도체에 대한 투자 회견도 별로 바꿀게 없다. 충분한 비중을 확보하고 있다면 더 살 이유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삼성전자 얼마나 할까? 한 50조 하지 않을까요? 뭐 많으면 한 60조 정도... 그 정도 수준 하더라도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