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5건 · 첫 2026/8/20 · 최근 10/16 · 매수 6 · 조건부 3 · 관망 2 · 매도 4
최근에 나타난 하락은 코어위브나 뭐 네오 클라우드 쪽은 좀 빼고 어, 지금 메모리 업체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좀 비정상적인 하락이 나타난 것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지금의 대형은 도망갈 자리라고 생각한다면 빠르게 도망가시고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매수의 자리가 아닌가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이닉스는이 이슈를 어떻게 시장이 소화할 때까지는 조금 쉽지 않아 보이고
그렇게 본다면 하이닉스가 더 타격이 클 수 있죠.
그런 의미에서 SK닉스는 뭐 보유하고 계시던 보유하지 않던 어 살펴봐야 되는 종목이 아닌가라는 판단도 동시에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에스카이닉스가 어떻게 보면 10월 시장에서의 간음자가 되지 않을까? 이런 여러 가지 악재 속에서도 잘 버텨내고 지수를 견인하거나 혹은 지수를 버텨낼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종목이 된다면
그러면 역으로이 빠지면 과연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를 외국인들이 대규모로 던질까? 저는 뭐 제한적으로 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는 우려 뭐 당연히 지금부터 해야 되겠지만 이것도 제가 보기엔 좀 너무나간게 아닌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미 채워 놓으신 분들은 지금 마이너스던 플러스든 상관없이 더 살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일단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없으시다면 뭐 그런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없으시다면 저는 뭐 3, 40%까지는 채워 넣어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여러 가지 이제 변동성이 있으니까 신규 매수 하시는 분들은 뭐 분할매수 관점 정도에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뭐 샌디스코와의 협력 그다음에 엔비디아의 협력을 통해서 HF HBF가 정말로 어 AI 시장으로 진입한다면 가장 먼저 이제 장악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지금의 가격상에서는 매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그래서 루머로 돌았던게 뭐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낮은 가격에 공급을 했다는 등 여러 가지 뭐 설들이 돌지 않았습니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무조건 눌린다라는 개념보단 이런 여러 가지 뉴스들을 고려한 비중 조절이 서서히 필요한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은 아마 11월까지 이런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는 구간에서는 아 계속 매도의 기회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일단 하이닉스가 더 강할 수밖에 없죠. 뭐 누가 뭐라도 아직까지는 뭐 하이닉스가 5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 분명하니까요. 그래서 뭐 그런 측면에서 좀 더 탄력은 나타날 것 같고
하단이 단단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전 분명히 호재고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소각하니까 그 정도의 주주 환원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긍정적이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다시 290만 원을 향해 가는 그런 여정의 출발 이건 말도 안 되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