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5건 · 첫 2026/8/19 · 최근 10/16 · 매수 5 · 조건부 1 · 관망 8 · 매도 1
그래서 주가에 충분히 녹아 있다면 저평가 기업들에 대해서는 서서히 이제 역발상을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그런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 구간에서는 뭐 하락의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그런 구간에서는 약간의 현금 정도는 반드시 들고 있을 필요가 있겠네요.
저는 뭐 8월 달부터 계속 주장한 바이지만 외국인 사지 않을 거다. 외국인은 계속 팔 겁니다. 뭐 연 끝날 때까지 팔 가능성이 전 높다고 보고 있고요. 어 패시브는 매도하고 액티브는 사는 형태. 즉 개별 종목은 사더라도 전체 지수는 파는 형태로 갈 가능성이 저는 아직은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저는 한 20% 정도는 항상 현금을 들고 있어야 되지 않나? 지금까지 100% 혹은 레버리지까지 쳤다면 레버리지는 당연히 줄여야 되는 거고 어 이렇게 수급이 끌고 가는 장은 수급이 무너지는 순간 또 한 번에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변동성을 고려해서 저는 어느 정도의 좀 속도 조절을 위한 현금 마련은 꼭 필요하다. 저는 그게 한 20% 정도면 지금 같은 장에서는 적절하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계속 올리는 거 보니까 저는 코스피는 한 6,500 정도가 연말은 아니고 음 그니까 연중 고점이 한 그 정도 레벨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요.
코스피는 지금부터는 알파 전략, 그러니까 섹터를 선택하는 전략으로 좀 가야 되지 않을까? 좀 더 정확하게는 섹터보다는 개별 종목일 수도 있고 섹터 내에서 소외됐던 종목일 수도 있고 소위 이제 수급에서 얘기하는 기관 빈집일 수도 있고 그런 종목군들을 찾는 알파 전략이 좀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저는 뭐 8, 9월 달 똑같은 입장인데요. 저점하고 고점이 아주 느린 속도로 올라가는 지금의 장세는 저는 뭐 베스트라고 봅니다.
지금 연휴 이후의 시장도 마이크론의 실적과 삼성전자의 실적을 보면서 제한적인 반등과 제한적인 하락이 나타나는 그런 시장의 모습이 아닐까? 그리고 일정 부분에 순매수가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해법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한 20% 정도 현금 들고 가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팔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한 20% 정도의 현금은 뭐 내가 이익난 종목에서 팔던 아니면 조금 손실 난 종목에서 팔던 그건 뭐 각자의 판단이겠지만 저는 뭐 약간의 현금은 좀 들고 갈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만 붕괴시키기 위해서 어 이제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팔아서 안 되는 그런 상황이란 말이죠. ... 비교적 하락은 단단해졌고
8월 달은 일단 하락이 멈추고 박스권으로 전환되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나타나는 상승장에서 반도체가 주인공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견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시장이 상승하더라도 굉장히 완속일 것이다. 느리게 올라갈 거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저는 뭐 전고점을 강하게 넘어설 가능성도 올해 내에는 매우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금 정도를 챙겨 두는 정도로 우리가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수준이 아닌가? 아직까진 그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불안한 건 맞고 일시적인 조정은 오겠지만 그게 지금 주식 시장에서 다 이탈할 만한 그 정도의 불안감이냐 그렇게 보지는 않는다.
일정 부분은 좀 현금을 마련하고 우리가 이 상황을 어떻게 또 극복해 나가는지 금리만 올라가면 일단 트럼프 대통령 딱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한번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면서 일단은 조금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판단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