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8/19 · 최근 10/7 · 매수 1 · 조건부 4 · 관망 3 · 매도 1
사실상 7천선 자체는 안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안착식선을 지키는 그 힘 자체는 굉장히 좀 어렵지 않을까 되게 조금 부담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세가지 조건들이 시장 참여자들의 그런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또는 상를 해야지 그 이후부터는 뭐 지수 자체에도선을 딛고 지금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반대로 말하면 굉장히 쉽지 않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뭐 가격이 내려왔다는 이유만으로 비중을 조금 늘리기는 조금 어려운 장일 거 같아요. 이익도 중요한데 그거보다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풀어야 될 숙제들이 굉장히 많은 장이기 때문에
지금의 변동성 자체는 기업별로는 기회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장 전체의 비중을 공격적으로 늘리기에는 아직까지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9월도 쉽지 않았지만 뭐 10월도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이제 규제라고 생각을 해요.
그대로 FMC을 또 금리가 5% 이상에서 버린다면 성장주의 할인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고 외국인들의 자금들도 계속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수급적인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FMC 이후에 코스피 방향을 결정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25b 이상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년물 금리가 25b를 올렸는데 만약에 5% 이하로 안정이 된다 했을 때 오히려 국내 증시는 반등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9월은 7천석 안착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8천 같은 경우는 이제 또 다른 국면이기 때문에 반도체 추정 이계 추정치가 추가 상향 될 수 있는지 아니면이 어려움을 다 딛고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복귀가 되어야 가능할 시나리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7,000선 안팎의 등락은 충분히 나타날 수 있겠지만 만약에 여기서 지난번과 다르게 외국인 수급이 크게 이탈하지 않으면 않는다라고 하면 8월 저점을 깨는 흐름보다는 바닥을 바닥 정도를 다지는 흐름이 제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