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3건 · 첫 2026/8/18 · 최근 10/20 · 매수 19 · 조건부 1 · 관망 1 · 매도 2
코스닥이 좀 더 유리하다라는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이런 가격들은 결국 상방으로 바라봤을 때 기대치가 상당히 높다라는 것들을 보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다라고 봅니다.
해당 기업들이 그럼 지금 끝나냐 그런 구조로 들어가진 않을 겁니다.이 급락에 따른 리바운딩이 발생하게 될 거예요. 근데이 리바운딩에서는 어 전반이 올라올 겁니다. 지금 시장이 전반이 내려가는 것처럼.
당장에는 코스닥이 유리한 것들은 투자에 있어서는 포인트로 잡고 갈 필요가 있다라는 겁니다.
중소형주가 대형주 대비해서 좀 우위에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라는 것들입니다. 결국이 틀 자체가 5월부터 7월에 있었던 지수 급락기에 중소형주들이 먼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리바운딩의 1년의 과정 같은 것과 유사하거든요.
결국 우리가 어떤 플로우의 시계열을 선택할 거냐의 싸움이 될 텐데 짧게 보고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당연하겠지만 우선도 높은 코스닥 쪽이 훨씬 더 유리하겠죠.
저는이 선순환 과정이 앞으로 나올 것으로 봅니다. 결국 코스닥 지수도 막 올라와 봤자 900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막 너무 많이 올라가서 이제 차익이 나와야 돼요 하는 형태를 띄는 건 전혀 아니기 때문에 각각 자기의 역할들을 충분히 할 가능성이 높다.
지금도 요런 것들이 좀 기대되고 충분히 낮은 레벨이 있는 코스닥이기 때문에음 앞으로 올라갈 거라는 것들을 시나리오에 베이스에 놓고 본다라고 하더라도 적당한 소화 과정은 필요하다라는 거죠.
과열권 가면 매도 조율을 좀 해야 된다. 이번 차시 과열권 들어갈 때 저는 매도 조율를 좀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는 국내 특히나 성장주 라인업이 되는이 코스닥이 뭐 1차적인 조정 뭐 가격이 최근까지 상승이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일차적인 조정 이후에 또다시 랠리화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 증시는 긍정으로 방향성을 봐야 된다라고 살펴볼 수가 있겠죠.
근데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번 3거래일이 상승 마감이 되면 단기 과열권이에요. 결국 어 주요 섹터들 중에서 과열권 진입에 들어가는 섹터들은 좀 챙겨 나가는 것들이 좀 필요한 거고
어 우선 코스닥 지수 기준으로 오면 상당히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거버넌스가 한 번 더 불러일으켜지는 타이밍들이 앞으로 도래될게 거의 뻔하기 때문에 지금 상태의 증시는 대체적으로 기회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다.
코스닥은 레벨이 너무나 너무 낮은 형태라고 했죠. 순환 구조가 상승으로서 변동성이 발생해야 됩니다. 근데 지금은 하나 올라가면 나머지 내려가고 또 하나 올라가면 나머지 내려가고 너무 빠른 가파른 순환 구조가 나타나서 그런 건데 이것도 해소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저는 큰 틀에서는 큰 틀에서는 지수가 특히나 코스 닥 지수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저평가 형태에 있기 때문에 상방에 대한 트라이들이 이어질 가능성은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만
양시장이 마찬가지 구조를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봅니다. 결국 확산세가 레벨을 뭐 수치화해서 규정하는게 굉장히 제한적입니다만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지수 기준으로 보면 국내 지수가 레벨이 너무 낮아요. 지금이 코스피가 이제 7, 정도도 되고 코스닥은 아직도 800 됩니다. 내려갈 공간보다 올라갈 공간이 훨씬 더 많다라고 보는게 마찬가지고 여기에서 업종간의 감극을 토대로 활용하자
저는 오늘은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당연히 유리하다라고 판단하고 있는게 일단은 국면상 그렇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코스닥 기준 초반 들어가면 저가 매수 유입이 됩니다. 반복적인 형태거든요
너무 싸다 싶은 건 어디 쪽일까요? 사실 코스닥입니다. 여기는 언제이 확산세가 지수단위 퍼포먼스로 이어져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빠져 있어요
코스닥이 지금 이제 8월에 열심히 반등해서 한 840 와 있습니다. 발길이 굉장히 멀죠.
코스닥이 상대 우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그 과정은 7월 31일부터 해서 전반 확산이 이어지고 나서 어 지속적으로 나왔던 현상들인데 지난주 후반부 같은 경우는 S7 기업들이 상승을 하게 되면서 코스닥 상대 우위가 한 3, 4거래일 정도 아, 3거래일 정도 어 바뀌었죠. 근데 그런 지점들은 상승에 따른 어떤 조정 그리고 조절 권역 정도로 판단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이 또한 저는 앞으로의 뷰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과매수 찍혔다고 팔 때는 전혀 아니다. 오히려 상방에서 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