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0건 · 최근 60건 2026/2/11~9/21 · 매수 41 · 조건부 13 · 관망 3 · 매도 3
만약에 새로운 테마가 나타나면서 주도 섹터로 자리 잡다 그렇다면 이 코스닥을 조금 더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음 주에 더 크게 반등을 해 주길 바랍니다
혹시나 이 코스닥이 1포인트를 넘어설 가능성은 있을지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동전주 말고도 시가 총액이 200억 미만이거나 반기준 완전 자본 잠식 등 이런 것들도 바로 상장폐지 대상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혹시나 그때 반도체가 좀 꺾이는 현상이 나타난다면은 그제서야 코스닥이 갈 수 있다.
자, 물론이 이후에 나오는 어떠한 이제 대체 코스닥을 조금 더 밀뤄 주는 그러한 모습이 나타날지 좀 더 볼 필요가 있겠지만 그래도 이제 이러한 소식이 코스닥 주주분들에게는 조금의 희망이 될 수는 있겠네요.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호타 보도록 하겠습니다. MLCC가 오늘 좀 많이 밀리는 모습입니다. 다시 매수 길을 준 건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반면 코스닥은 또다시 지옥으로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지난번에이 국민 성장 펀드가 완판되었을 때 코스닥이 폭등한 적이 있었는데요. 과연 이번에 그러한 현상을 또다시 만들어 줄 수 있을지 코스닥에도 봄이 올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쭉쭉 올라가면서 6월 내에 신고가 되는 모습도 나타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신고가까지 가야 진짜 코스닥의 시간이 시작되는 거겠죠.
저 기릿 여전히 뭐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포트 그대로 들고 있고 지금 마인드는 물론이 속 많이 실리고 그러긴 하지만 야이 가격들 이거 안 들고 있으면 어떡하냐 이러한 마인드로 그냥 들고 있고
자, 그리고 코스닥은 아직도 갈길이 뭡니다. 이러한 양봉이 하나, 둘, 셋, [웃음] 세 개 정도는 더 나와 줘야 이제 좀 숨쉴 거 같아요.
그리고 코스닥입니다. 여기는 이제 바닥을 좀 다져 줘야 될 텐데 다져 줄 수 있을지 알테오젠은 오늘 3% 하락 매동입니다.
지속적으로 말했던 그 부분 코스피도 대형주와 갔던 것처럼 코스닥도 대형주 플러스 실적이 치킨 애들만 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거는 데르켓 바운스 수준이라고도 볼 수 있어서 앞으로 조금 더 큰 거 한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은 답이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고요. 조금 더 하락을 열어 놔야겠구나라는 생각까지도 드는군요. 1천000 포인트는 일단 깨지고 시작할 것 같습니다. 매도입니다.
설령 내가 무조건 코스닥 간다. 이렇게 생각을 해도 3대 7 정도로 3은 코스피 그리고 그 안에서도 AI 관련주의 뭐 반도체 혹은 뭐 전력 설비 그쪽 친구들을 무조건 챙겨가는게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죠.
여기서 이제 반등을 해 주는 걸까요? 정말 위태위태한 자리인데 오늘 오후에 정부에서 코스닥 관련 이야기를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고요.
이번에도 아 코스닥 아 코스닥 하면서 한번 또 버텨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책의 지원이나 국민 참여 펀드 등으로 인해 분명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코스닥은, 진짜 답이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120일선까지 깨지고 내려가는 모습이고요.
자만 그렇다고 코스닥이 끝이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게 전저점을 깨고 내려가면서 120일선도 깨지게 된다면은 아 이거는 진짜 답이 없다. 그냥 코스피만 해야 된다. 국장은 이제부터 코스피만 존재한다. 이러 말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나 다음 주에도 여기서 한 번 더 하락하게 된다면은 어, 어떻게 될지 아직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그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어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하지만 코스피처럼 그렇게 뜨거운 상승이 안 나타날 순 있겠다. 이제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하더라고요. 자, 하지만 코스피보다 덜 오르긴 하겠지만 오를 수는 있다는 거겠죠.
코스닥은 그래도 120일선 찍고 어느 정도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저점이 계속 높아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번 더 올라가는 거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지수 제발 좀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다시 또 힘이 빠져서 쭉 빠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코스닥의 흐름을 보면은 장기간 박스잖아요.요 박스 고점을 뚫고 가는 거가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나타난다면은 이번 주 혹은 다음 주 기대해 볼 수 있겠죠?
전 고점 라인 1230 정도 되겠죠? 그 정도 라인을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난다면은 그때부터는 주식계 중에 그런 말이 있지 않겠습니까? 박스 깨고 올라가면 그 박스만큼 오른다. 그 흐름이 나타날 수도 있고 바로 왼쪽에 보이는 요런 흐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흐름 타고 코스닥이 조금 더 움직일 수 있기를 한번 바래 봅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전고점 아직까지 부족하지만 다음 주에 혹시나 양봉 몇 개가 딱 박히면은 쭉쭉 올라갈 가능성이 있겠죠.
코스닥 하면은 또 바이오 아니겠습니까?
그 말인 즉은 다음 분기에도 더 낼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분들도 한번 공부를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RSI도 30 근처까지 도달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서 코스닥도 더 이상의 큰 하락이 없기를 바래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는 진짜로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코스닥 너무 아쉽죠. 아니, 떨어질 때는 같이 떨어지고.
코스닥의 시간요 친구와 분명 올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이때까지 투자하면서 느낀 거는 항상 마지막 피날내는 코스닥에 급등이 나타나더라고요. 그 시간이 우리가 다가올지 그리고 그 상승은 아마도 조금은 거친 그런 상승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봐서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쭉쭉 올라가면서 이제 코스닥도 좋은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데 거기도 조금 더 기대감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바이오가 또다시 상승하게 되면은 코스닥은 바이오가 이끄는 장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코스닥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아요. 지금 현재 코스닥 1이 낸 에코프로빔인데요 친구는 좀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원래 1등이었던 3천000당 제약이 너무 많이 빠지다 보니까 코스닥이 힘을 쓰기가 어렵습니다.
코스닥도 비슷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진짜 완벽한 박스를 보여주고 있죠. 이거만 딱 버티면은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시나리오를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분위기가 좀 다르죠. 계속 위에서 오므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조금만 빠지면은 살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고요.
그때가 되면은 3,000당을 필두로 바이오의 시간이 또 올 수도 있겠다. 거기에이어서 바이오 하면은 또 코스닥 아니겠습니까? 코스닥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논의한다고 합니다.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쪽에 중점을 맞춘다고 하고 액세스의 시간이 과연 올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고 왼쪽이 차트를 보시면은 얼마 전에 이제 좀 변동이 있긴 했지만 그걸 제하면은 급등하고 오른쪽으로 기억하는 차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코스닥이 한번 불을 뽑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임이든 코트든 굳이 머리 쓰지 말고 어차피 둘 다 오른다고 생각하는 거고 중거는 거지 않겠습니까? 반반 챙기는 전략이 첫 번째고요.
코스피도 대형주 위주로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코스닥은 더 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 이제 정부에서 코스닥 부흥 정책을 쓰게 되면은 어쨌든 기관들은 코스닥을 담아야 되는데 그 명분이라는게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결국 시가 총액 높은 대형주 위주의 장세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이 또한 곧 잠잠해지고 결국 증시는 상승 쪽으로 이제 방향을 잡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코스피가 쉬고 코스닥이 더 가는 그런 모습을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공통제이 뭘까요? 맞습니다. 오늘 전부 다 급등하고 있죠. 자, 코스타기 시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5월까지는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코스닥을 조금 더 올라갈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걸 봤을 때 확실히 코스닥은 지금 이제 더 올라가려고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3월이 코스닥에 달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잘 보텨보고 다만 많이 급등한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월 달은 코스닥이 시간이 올 확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요것도 도움이 되지만 이걸 필도로 코스닥이 큰 불꽃을 만들 수도 있다고 봐요.
코스닥은입니다. 1165까지 올라오는 모습. 전고점 탈 아니고 또 슬슬 시간 문제겠죠.
다만 저 길릿은 뭐 계속 공부했다시피 저 길리는 이제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먹을게 많다 이렇게 생각하는 파 아니겠습니까?
연기금은 이제 코스닥을 담아야 되고요. 그리고 그걸 또 노린 글로벌 자금 및 기관들도 미리 코스닥을 담아야 되고요. 그리고 또 그걸 노린 사람이 누구죠? 맞습니다. 우리죠. 우리 우리도 그걸 노리고 코스닥을 노려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스닥의 시대가 혹시나 온다면은 거기에 밟맞춰서 더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부분 설 이후에는 다시 코스닥의 시간이 올 수 있을지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의 돈은 기어급적으로 들어가는데 상대적으로 코스닥은 덩치가 작다 보니까 빠르게 주가가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