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6건 · 첫 2025/12/5 · 최근 2026/5/27 · 매수 20 · 조건부 5 · 관망 0 · 매도 1
6월 12일 스페이스엑 상장 첫날 시총, 7월 테슬라 2분기 실적.이 두 이벤트를 확인하고 나서 움직여도 전혀 [음악] 늦지 않아. 오히려 그때가 합병이 진짜 되는 건지 테슬라 주주한테 어떤 조건인지가 윤곽이 잡히는 시점이거든. 지금은 사는 타이밍이 아니라 지켜보는 타이밍이야.
합병 기대감만 보고 지금 뛰어드는 건 위험해. 왜냐면 예측 시장에서 합병 확률이 33%라는 건 안 될 확률이 67%라는 뜻이야. [음악] 확률이 두 배 더 높은 쪽은 불발이야.
시장이이 그림을 읽자마자 테슬라 주가가 바로 반등한 이유도 여기에 있어.
테슬라 주식을 팔면 나중에 나올 스페이스 X 대박 공모주 우선권도 날아간다. 이렇게 구조를 자르오면 어떻게 될까? 테슬라 주가가 좀 흔들리고 빠져도 사람들이 절대 안 팔고 꽉 쥐고 버티게 돼.
테슬라가 자기들한테 돈을 잘 벌어다 주던 비싼 자동차 라인을 아예 멈춰 버렸어. 그리고 그 빈 공간을 통째로 로봇 만드는 공장으로 바꿔 버렸지. 자동차 팔아서 돈 버는 회사가 멀쩡한 자동차 라인을 밀어내고 로봇에 올인한 거야. 이건 말장난이나 허풍이 아니야.
2026년은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라인이 가동되고 현대차 아틀라스가 공장 파일럿에 들어가는 해야이 두 가지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2027에서 2028년에 휴먼노이드 로봇 부품 수주가 폭발하면서 지금의 광통신 랠리 같은 현상이 로봇 밸류 체인에서 재현될 수 있어.
엔비디아의 그루트 플랫폼이 두뇌 역할을 맞고 테슬라의 옵티머스가 그 뇌를 달고 움직이는 하드웨어로 구현되는 구조야.
테슬라의 옵티머스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이미 공장에서 10범 운영 중이야. 골드만삭스가 전망치를 여섯 배나 상향해서 2035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380억 달러가 될 거라고 했어.
결국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회사가 아니라 AI와 우주 기술이 집약된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받게 될 거야.
테슬라 주식을 팔지 못하게 묶어두는 낙인 효과를 노리는 거지. 테슬라 주가가 떨어지면 스페이스 X 주식을 못 받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심어 줘서 주가를 방어하는 전략이기도 해.
만약 2026년에 테슬라 공장에서 로봇이 사람 몫을 해낸다는게 증명되면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노동력을 파는 회사로 재평가받게 될 거야. 시장 참여자들은 테슬라가 가진 양산 능력과 데이터 파워를 믿기 때문에 로봇 시대의 대장주로 꼽는 거지.
AI가 실제로 노동력을 대체해서 인건비를 깎아 줄 수 있다면 기업들은 지갑을 열 수밖에 없어. 그래서 테슬라가 로봇에 올인하는 거고 로봇 관련주들이 꿈틀거리는 거야.
만약 미국 규제가 빠르게 풀리면 테슬라가 유리해. 왜냐하면 이미 수백만 대의 차량이 도로에 있으니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하면 바로 로봇택시로 전환할 수 있거든.
하지만 시계를 좀 더 멀리 장기로 돌리면 판이 완전히 뒤집힐 수도 있어. 만약 테슬라가 그 규제에 벽을 뚫고 로봇 택시를 성공시킨다. 그럼 우리가 알던 자동차 시장은 그냥 끝난다고 봐야 돼.
그 중심에 누가 있어? 바로 테슬라의 옵티머스야. 키 173cm, [음악] 몸무게 57kg, 딱 성인 남성 스펙으로 만들었어. 가격도 2에서 3천만 원대로 낮춰서 사람보다 싸게 부려 먹을 수 있는 노동자를 대량 생산하겠다는 거야.
하드웨어 전쟁에서 이기든 지든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우리는 그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미국의 뇌에 배팅하면 돼. 특히 테슬라를 단순한 전기차 회사가 아니라 로봇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다시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 전 세계에 깔릴 수억대의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표준 운영 체제를 누가 장악하느냐? [음악] 그게 바로 2026년 투자의 첫 번째 정답지야. 하드웨어 마진이 박살 나도 소프트웨어 마진은
이때 우리가 보게 될 테슬라의 영업 이익률은 제조업의 8에서 10%가 아니야. 소프트웨어 기업이나 찍을 수 있는 50%. 60%의 기적 같은 마진을 보게 될 거야.
일론 머스크가 어떻게 판을 바꾸고 숫자를 증명해서 결국 주가를 두 배 아니 그 이상으로 폭등시킬 수밖에 없는지 그 소름 돋는 계획을 가지고 왔어.
시장이 테슬라를 차 파는 회사가 아니라 운전을 대신해 주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재평가하는 순간 PER 자체가 바뀌고 지금 주가는 구조적으로 바닥이 될 수밖에 없어. 그래서 핵심은 이거야. 제조업 PER 10배, 소프트웨어 PER 30배.이 재평가 하나만으로도 주가가 두 배 가는 논리가 완성되는 거지.
남들이 당장의 등락 때문에 공포에 질릴 때 우리는 저울의 눈금이 바뀔 때까지 묵직하게 자리를 지키면 된다는 거 잊으면 안 돼.
트럼프의 저금리 기조가 시작되면 자동차 할부 금리가 내려가면서 판매량도 다시 튀어오를 수 있어. 시장 참여자들이 테슬라를 떠올리는 이유는 정책적 수해와 기술적 독점력이 동시에 작동하기 때문이야.
앞으로 5에서 10년 동안 전기차 플러스, 에너지 플러스, AI플러스 로봇 쪽에서 얼마나 실적을 현실로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세 배도 갈 수 있고
너무 과열됐을 때는 비중 줄이고 공포로 패대기 칠 때는 오히려 조금씩 줍는 식의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 거야.
기대만 앞서고 실적이 아직 안 찍히는 구간이 무조건 한 번은 나온다는 거지. 이때 시장은 불안해서 흔들리고 숫자가 없는 것처럼 보여서 주가가 눌리는 구간이 와. 바로 그때를 월간은 매수 기회로 봐.
만약 셋다 멈추는 경우 그건 경기 침체나 정책 충격 같은 이래적 상황이고 그때는 잠깐 비중 조절이 필요해.
오늘 소개한 종목들이 아무리 구조적으로 탄탄하고 앞으로 5년 10년을 바라보면 우상향 전망이 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