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5건 · 첫 2025/12/15 · 최근 2026/6/11 · 매수 5 · 조건부 9 · 관망 1 · 매도 0
그래서 상장 첫날 공모가 135달러보다 위에서 시작하는 첫날 급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거야.
상장하고 90일에서 180일 사이에 그동안 묶여 있던 직원과 초기 투자자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어.이 딱지가 떨어지는 날은 매물이 쏟아질 수 있는 날이니까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는게 좋아.
상장 첫날이 위험한 거지. 스페이스엑에 돈이 안 들어온다는게 아니거든. 오히려 정 반대야.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안 살 수가 없어서 돈이 강제로 빨려 들어오는 시점이 와.
다들 알고 있는 거지. 그럼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어. 딱 현실적인 그림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도 상장 천단은 변동성 폭탄이라 추격 금지.
6에서 12개월 구간에서 박스권이나 10에서 15% 부분 조정이 와. 왜냐면 오펜발과 편입 효과이 다 소진된 뒤에는 시장이 그래서 진짜 실적이 얼마야를 물어보기 시작하거든.
단기는 오픈발의 힘으로 오르지만 중기에는 가격과 구조의 무게가 눌러서 조정이 온다는 거야.
이 성적표가 공개되면 스타링크가 진짜 돈을 얼마나 찰지게 벌고 있는지 다 뽀록이나.이 숫자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아.
남들 환호할 때 분위기에 휩쓸려 첫날 불장처럼 뛰어들지 말고 [음악] 진짜 숫자를 확인하고 접근하는 현명한 투자자가 돼야 한다는 거 꼭 기억해 줘.
이 숫자가 예상대로 나오면 6월 상장 궤도가 확정되고 상장 15일 만에 전 세계 패시브 자금이 쏟아지는 수급 구조가 완성돼.
결론적으로 스페이스엑 상장으로 우주 산업 전체가 재평가받으면 한국의 특수합금 위성통신 장비 기업들의 수주 규모는 지금 증권과 예측치를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투자자인 우리는 상장 첫날 오인 절대 피하고 이래 2분기 실적 보면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현명해.
역사적으로 비싸게 상장한 성장주는 보통 3에서 6개월 사이에 한번 크게 꺾이는 구간이 나왔는데 그때가 초기 투자자랑 직원들 낙업 풀리고 첫 실적 발표 나오면서 사람들이 상상하던 것과 실제 숫자가 충돌하는 타이밍이라서 오히려 그 시점에 공모가 근처나 그 아래로 눌러 줄 때부터 천천히 보는게 훨씬 안전하거든.
진짜 장기 투자자는 상승하면 엄청난 상승 요인이 있다는 점과 잘못하면 중간에 크게 깨질 수도 있는 그림 두 개를 동시에 머릿속에 넣고 상장 시점에 몰빵하는게 아니라 최소 6에서 12개월에 나눠서 정확한 비중에 기준을 두고 분할 매수하면서
반대로 원금 손실이 싫고 밤에 주가 생각하면서 잠칠까 봐 걱정되는 투자 성향이라면 이런 구독자분들은 솔직히 상장 직후 촛불꽃 놀이 구간은 그냥 구경만 하는게 맞아.
이런 사람들은 상장 직후에 수급이 몰릴 때 소량으로 나눠서 들어가고 많이 올라서 과열 구간이 보이면 미리 일정 부분씩 털어내는 식으로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면 챙기고 안 맞으면 빠르게 정리하는 전략이 필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