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5/12/5 · 최근 2026/6/12 · 매수 11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0
네 번째 종목은 팔란티어. 티커는 PLTR이야. 데이터 통제 병목을 푸는 회사야. 스페이스 X가 스타링크, 스타실드, 군사용 데이터만까지 확장하면 문제는 위성 숫자가 아니라 그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하고 통제하느냐라고 했지.
결론부터 확실하게 딱 잘라서 말할게. 바로 오늘부터 AI 방산주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어.
팔란티어처럼 국방부와 다이렉트로 계약을 꽂아 넣는 기업들은 트럼프 임기 내내 정책의 변동을 피하는 든든한 방어막을 갖추게 되는 거지.
팔란티어라는 회사는 AI 기술을 실제 고객 업무에 적용해서 비용 절감을 이뤄냈어. 미국 국방부랑 수조원짜리 장기 계약을 맺었지. 다른 AI 주식들이 20에서 30% 빠질 때 팔란티어 주가는 버텼어. 높은 이익률과 풍부한 현금 덕분이야.
그럼 승자는 누굴까? 팔란티어가 눈에 뛰어. 기술주 전체가 약세인 날에도 혼자 6%대 상승을 기록했거든.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0% 급증했고 14억 1천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어. 특히 미국 민간 매출이 137% 폭증했어. 왜 팔란티어만 살아남았을까? 좌석수가 아니라 결과와 가치에 기반한 계약을 맺어. AI 도입으로 인원이 줄어도 오히려 매출은 늘어나는 구조를 만든 거야.
이때가 남들이 공포에 질려 던지는 진짜 알짜배기를 헐값에 주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어.
매번 100점을 맞아오면 제의 엔비디아가 되는 거고
민간 군사 서비스 시장이 커지면 관련 상장사들도 주목받아 팔란티어가 대표적이야.이 회사는 군사 정보 분석 소프트웨어를 만드는데 미군이 작전할 때 데이터 분석에이 회사 기술을 써 분쟁이 길어지면 팔란티어 계약이 늘어나는 구조야.
이 흐름에 한가운데서 있는 기업 바로 팔란티어야. 얘네는 AI를 단순한 체인 아니라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작전 참모로 만들었어. 실적을 보면 답이 나와. 2023년 매출 22억 달러 중에 절반이 넘는 55%가 어디서 나왔겠? 바로 정부 군대야.
연간 100번 발사, 궤도 급유, 수만 개의 위성 트래픽 등등이 모든 걸 실시간으로 통합 제어하려면 스페이스 X는 하드웨어를 만들고 그 안에 소프트웨어 뇌는 팔란티어에게 맡길 수밖에 없어.
전쟁 플러스 AI 두 개를 동시에 먹는 기업이라 성장성이 어마어마하지만 대신 주가 변동성도 커. 초보자라면 비중을 조금만 가져가고 장기로 AI 전쟁 시대에 픽 정도로 들고 가는 전략이 좋아.
오늘 소개한 종목들이 아무리 구조적으로 탄탄하고 앞으로 5년 10년을 바라보면 우상향 전망이 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