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1건 · 첫 2025/12/6 · 최근 2026/8/27 · 매수 37 · 조건부 13 · 관망 1 · 매도 0
시장이 이번에 받아든 건 2028년까지의 일정표야. 제품 이름이 정해져 있고 부품 계약이 걸려 있고 고객 주문이 잡혀 있어. 그래서 지금 시장은 AI 투자 자체가 2028년까지는 이어진다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어.
다음 분기 실적에서 실제 이익률이 74% 부근을 지키는지 그리고 회사가 그다음 분기 71에서 72% 저점 전망을 그대로 유지하는지가 첫 확인 지점이야. 그 뒤엔 내년 초에 예고된 제품 가격 인상이 실제로 반영되는지를 보면 된다는 거.
그래서 27일에 다음 분기 숫자만 1천억으로 나와주면 9월에 코스피가 7,000원을 회복하고 10월 이사회를 거치면서 전고점 자리인 9,00선을 다시 보러 가는 그림까지 열어둘 수 있어.
엔비디아가 확보한 실탄이 AI 생태의 투자로 흐르고 그게 다시 AI 칩 수요로 또 그 핵심 부품인 메모리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큰 흐름.이 흐름이 끊기지 않고 돌아간다면 AI 인프라의 핵심에 있는 기업들에게는 계속 기회가 열릴 수 있는 거야.
엔비디아가 Q2 가이던스 910억 달러를 찍고 빅테크 케펙스가 유지되고 에이전틱 AI가 실제 매출로 증명되는 흐름이 계속되면 반도체 광통신 로봇 에이전틱 CPU로 이어지는 순환매 상승장이 펼쳐질 수 있어.
여기가 1차 분할 매수 검토 가격이야.
만약 H200 수출이 제한적으로라도 재개된다면 이건 엔비디아 실적에 엄청난 서프라이즈 요인이 돼. 엔비디아 실적이 좋아지면 설비 투자가 더 늘어날 거고 그 돈은 결국 우리 기업들의 HBM 주문으로 직결되는 구조지.
결론부터 딱 잘라서 말할게. 아니야. 시장은 오히려 호재로 받아들였어. 명단 제외 보도가 나온 뒤 엔비디아 주가는 5% 올랐어. 종가 기준 219.44달러.
골드만삭스는 AMD 목표가 450달러, 엔비디아 목표가 250달러를 제시하면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어.
그건 완전한 착각이야. 모건 스탠리도 이번 보고서 엔비디아를 수기업 목록에 당당하게 올렸어. 만능 셰프가 되려면 불은 여전히 필수니까.
이 이 생태계가 커질수록 관련 부품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이 직접적으로 늘어나.
저번 영상에서 엔비디아는 양자에 대체되는게 아니라 양자와 함께 성장하는 포지션을 잡은 거라고 했잖아. Ising 발표가 정확히 그 구조를 확인해 준 거야.
엔비디아는 양자에 대체되는게 아니라 양자와 함께 성장하는 포지션을 잡은 거야.
단기적으로 주가가 20%에서 30%까지 빠질 수 있지. 근데 이게 우리가 공포에 질려 팔고 도망쳐야 할 신호일까? 오히려 이럴 때가 우량주를 헐값에 담을 수 있는 추가 매수 기회야.
우리가 던져야 할 진짜 질문은 과거 바닥 대비 얼마나 올랐나가 아니야. 앞으로 커질 전체 시장 규모 대비. 지금이 회사의 매출이 어느 정도인가? 더 커질 성장 여력이 남아 있는가? 이걸 숫자로 봐야 한다는 거지.
월가 애널리스트 37명 중 36명이 매수 의견을 내고 있고 평균 목표가는 269달러야. 현재 주가 대비 40% 상승 여력이 있다는 거지.
만약 빅테크 입에서 AI로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너무 많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건 달라. 그때는 아무리 좋은 기술이 나와도 비중을 줄여야 하는 구조적 하락 신호야.
오히려 실적 발표 후에 예상보다 자본 지출이 많이 늘었다는 구체적인 숫자가 확인됐을 때 진입하는게 안전해.
그래서 매수 타이밍의 첫 번째 신호는 빅테크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야. 1월 4월 7월 10월에 집중되는 실적 시즌에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회사들이 AI 자본 지출을 늘린다고 발표하면 그게 바로 하드웨어 및 인프라 관련 AI 주식을 담을 타이밍이라는 거야.
가장 먼저 루빈칩 소식을 주시해야 해. 루빈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인데 이게 순조롭게 양산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 긍정적인 신호야.
중국 수출 관련 뉴스도 봐야 해. H200 수출이 실제로 시작되면 숨겨진 140억 달러짜리 매출이 한꺼번에 터질 수 있어.
엔비디아의 인프라 장학력이 과거 애플이 보여준 초기 폭발력보다 훨씬 빠르고 독보적이라고 계산을 끝낸 거야. 두 번째 차트에서 봤던 것처럼 최근 실적 발표 후 주가 변동이 줄어든 건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일 수
거기에 관세 장벽 같은 변덕스러운 정치적인 위험까지 회사의 통제력 안에서 부드럽게 관리되어야 하지. 까다로운 조건이지만 월가 기관들은 엔비디아가 연산칩을 넘어 네트워킹 시장 전체까지 먹어치우는 속도를 목격하고 있기 때문에이 세배 상승 시나리오가 뜬그름 잡는 소설이 아니라고 믿고 거액을 투자하고 있어. 아까 본 첫 번째 차트를 다시 떠올려 봐. 2020년까지 15년 동안
오늘은 엔비디아가 3년 뒤에 진짜 주가 세 배에서 다섯 배까지 갈 수 있다는 논리를 실제 실적 자료 전부 같이 뜯어 보면서 아주 디테일하게 풀어 볼 거니까 딱 집중해 봐.
세 번째 차트의 횡보 구간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어. 이건 폭락이 아니라 숨고르기야. 다음 성장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전에 시장이 소화하는 시간이라고 볼 수 있어.
위험 신호로 읽어내야 해. 결국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이 무식할 정도로 단단한 맞은 방어력과 본업의 기초 체력이 월가 큰손들이 엔비디아가 3년 뒤에 다섯 배까지 갈 수 있다고 배팅하는 가장 밑바탕의 강력한 뼈대가 된다는 거지. 자, 그럼이 680억 달러라는 엄청난 매출을 과연 엔비디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걸 알기 위해선 사업별로 쪼개서 봐야
엔비디아가가이던스를 올리면 AI 투자 사이클은 계속된다는 신호가 되고 유지하거나 낮추면 슬슬 꺾이나라는 의심이 퍼지는 거지.
이번 주 수요일 실적 발표에서 젠슨 황이 2027년부터 2028년까지의 성장 가시성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제시하느냐가 AI 주식 상승장을 다시 여는 열쇠라는 점.
AI 인프라의 대장주 엔비디아와 TSMC는 말할 것도 없지. 얘네들은 AI 시대의 기초통하나 다름 없어. 주가가 빠질 때마다 매수해야 할 필수템이야. AI가 망하지 않는 이상이 기업들은 계속 갈 수밖에 없어.
빅테크들이 900조원을 쓴다는데 그 돈의 절반 이상이 엔비디아 칩사는데 쓰일 거야. 지금 주문이 너무 밀려서 1년치 물량이 다 팔렸다고 하잖아. 이건 단순히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로 통장에 돈이 꽂히고 있다는 소리야.
로봇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엔비디아는 통행세를 걷듯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구조야. 가장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투자이지.
어제 시장 빠질 때 같이 조정을 받았는데 이건 펀더멘털 문제가 아니라 시장 전체가 밀리면서 생긴 기계적인 매도 물량 때문이야. 오히려 지금이 싸게 살 기회라는 거지.
최악의 경우 AI 실패 사례가 쏟아지고 투자가 얼어붙으면 조정이 올 수 있어.
마지막 대망의 2028년. 이때는 에이전틱 AI가 완성되고 로봇 시장이 열리는 해라고 했지. 가장 공격적인 시나리오에서는 주가 400달러, 시가 총액 10조 달러라는 꿈의 숫자가 나와.
2026년 마리아 월가의 대표적인 강세론자인 로젠블랫이나 웨드부시 같은 곳들의 분석을 종합해 보면 이때 엔비디아 주가는 220달러 선을 뚫을 가능성이 높아
루빈이 제대 나오고 빅테크 투자도 늘고 국가 계약도 터지면 2026년 하반기부터 주가 상승 동력이 확실히 생겨.
그다음 2027년 여기가 진짜 점프 구간이야. 이때는 골드만 삭스 같은 거대 IB들이 주목하는 이익률 폭발식이야. 하드웨어만 파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마진이 붙으면서 주가는 300달러를 도전하게 돼.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플랫폼 전략이 먹힐 수밖에 없어. 왜냐하면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들이 자체 AI 만들려다 실패했거든. 당장 차는 팔아야 되니까 엔비디아한테 손 벌리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 거야.
당장 1에서 2년. 단기 승부로는 엔비디아가 훨씬 유리하다고 보는 거야. 이유는 딱 하나. 바로 규제 때문이지.
만약 규제가 천천히 풀리면 엔비디아가 유리해. 설명 가능한 AI로 규제 당국을 설득하기 쉽고 여러 자동차 회사들과 협력해서 다양한 시장에 동시에 진출할 수 있거든.
특히 1월 초에 열릴 예정인 CES 2026에서 젠슨 황이 또 새로운 로드맵을 발표할 텐데 그때마다 주가는 기대감을 먹고 한 단계 더 점프할 가능성이 높아.
미국 종목으로는 엔비디아 SK 하이닉스의 최대 고객이니까 실적이 연동돼. 엔비디아 GPU 잘 팔리면 HBM 수요도 늘어나는 구조야.
결국 중국 공장에서 찍혀 나온 로봇들이 전 세계에 깔리면 깔릴수록 그 로봇의 뇌를 훈련시키는 엔비디아의 칩은 더 많이 팔릴 거고 공장 전체를 조율하는 테슬라나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소프트웨어 구독는 하늘을 찌르게 될 거야.
루빈 생산이 순조롭고 국가들 계약이 계속 터지면 2026년 하반기부터 주가 상승 동력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만약 AI 실패 사례가 쏟아지고 기업들이 투자 멈추면 2026년 하반기에 조정이 올 수 있고
2025년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엔비디아의 모습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진짜 본 게임은 2026년부터 시작된다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아.
중간에 정치적 이슈나 이익률 하락이라는 파도가 치겠지만 그 파도 아래 흐르는 거대한 흐름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 잊으면 안 돼.
미국 내 매출이 조금 줄더라도 폭발하는 중국 매출이 그 구멍을 메워주면서 엔비디아의 성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될 수 있다는 뜻이야. 그래서 월가 투자자들은 바로이 완벽하게 방어된 성장 구조를 보고 환호하고 있는 거야.
만약 우주에서 상용 GPU TPU가 잘 버틴다는게 검증되면 엔비디아는 지상플러스 우주 AI 칩 모두의 왕으로 구글은 자체 TPU로 AI 원가를 극단적으로 낮추는 플레이어로 각각 포지션을 굳치게 되고 우주 데이터 센터 시장이 커질수록 둘 다 자연스럽게 수혜를 본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프리미엄 시장과 학습 시장에서 여전히 왕좌를 지킬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