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2건 · 첫 2025/12/26 · 최근 2026/6/22 · 매수 19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0
이 경우 달러 강세. 금강세, 방산, 에너지, 일부 원자재 관련 자산이 주목받을 수 있어. 하지만 한국 증시 전체에는 부담이 될 가능성이 커.
이건 방산이나 로봇 드론 관련 기업들에게 아주 직접적이고 강력한 수혜 시그널이 되는 거야.
반대로 호르무지에서 군사 충돌이 발생하면 브렌트유가 단숨에 120달러 이로 튀고 환율은 1530원도 넘바. 방산주가 강하게 가고 정유주는 파이프라인 효과로 단기 충격을 받아.
방산은 이제 테마주가 아니라 전쟁이 끝나도 먹고 계속되도 먹는 완벽한 구조적롱 섹터가 된 거야.
그래서 주가가 흔들리면서 조정을 받을 때 매수 관점으로 담아야 한다는게 현재 스마트 머니와 증권가에 공통된 시각이야.
85에서 120달러 사이 이면 교착. 방산 플러스 에너지 분산 유지.
2027년 회복과 전환의 해. FI 2027 1조 5천억 달러 예산이 본격 집행되는 해야
세 번째는 군비 경쟁이 계속되는 K방산이야.
조선 방산도 세 곳이 유망업종으로 제시했어. 중동 리스크와 글로벌 군비 확충 흐름 속에서 실적 개선 기대가 크다는 거지.
조선, 방산, 전력 기기, 원전 같은 업종들도 지금 거대한 구조적 상승기에 진입해 있어
한국 시장도 비슷한 구조야. 삼성 중공업, HD 현대 중공업 같은 조선주가 미국 투자와 연결되고 방산주는 미국의 동맹국 방위비 압박이 강화될수록 모멘텀이 생겨
그리고 제발 반도체 한 종목에만 올인하지 말고 바구니를 나눠. 반도체, 방산, 내수 이렇게 섞어 놔.
시장이이 시나리오로 흘러가면 재무 구조가 탄탄해서 현금을 꽉 쥐고 있는 기업. 그리고 아까 짚어준 방산이나 에너지 인프라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든든하게 버텨내는 피난처가 될 거야.
이게 일시적 바람인지 구조적 흐름인지 지금은 명확하게 구조적 흐름 쪽에 가깝다는 걸 기억해.
물론 방산주가 단기에 크게 올랐고 조정이 올 수도 있어. PER이 로키드 마틴보다 높다는 우려도 있고 미국 관세 압박도 있어. 근데 중장기 구조는 바뀌지 않아.
만약이 국면으로 접어든다면 당분간은 방산주와 에너지 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고 반도체는 아주 천천히 호흡을 길게 가져가며 분할 매수하는게 훨씬 유리한 전략이 돼.
그리고 우리 한국 투자자라면 K방산 이거 진짜 눈 크게 뜨고 봐야 해. 이건 단순한 테마주가 아니라 실적이 말 그대로 폭발하는 단계야.
마지막으로 내가 계속 강조했던 1월 주도주 리스트 기억나? 방산 에너지 원자재 관련주들.이 친구들은 AI랑은 좀 다른 결이지만 지금 같은 지정학적 불안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 아주 훌륭한 해치 수단이 될 수 있어. 포트폴리오에 이런 애들을 좀 섞어 줘야 계좌가 튼튼해죠.
그리고이 밖에도 2월 6일 금요일 아르테미스 II호라고 유인 달 탐사선 쏘는 거. 알고 있어? 이거 성공하면 우주항공이랑 방산주들이 우리도 간다 하면서 들썩일 수 있고.
또 2월 25일 수요일엔 부산에서 드론쇼 코리아 2026이 열려. 그냥 장난감 드론 날리는게 아니라 국방부랑 손잡고 군사드론 자율비행 보여주는 자리라 방산이랑 로봇주 엮어서 볼 만해.
방산도 마찬가지야. 트럼프는 항상 안보 무임 승차론을 이야기해 동맹국들이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거지. 그럼 한국 입장에서는 미국 무기를 더 사 주거나 한미 방산 협력을 강화하는 식으로 트럼프의 비위를 맞춰야 해.이 과정에서 LIG넥스원이나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방산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어. 안보가 불안해질수록 방산주의 가치는 올라가는 법이니까.
반도체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더 확실하게 돈을 쓸어담고 있는게 바로 방산이랑 조선 쪽이야. 이건 단순한 호재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상승장의 시작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