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6/1/7 · 최근 9/8 · 매수 9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0
이달 합의문에 원전이 들어가고 한국형 노형이 명시되면 미국 물량이 처음으로 한국 몫으로 확정돼.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원전이 추가되면 국내 물량이 붙고 체코 두코바니 34호기 결정이 나오면 유럽 물량이 두 배로 불어나.이 셋 중 하나만 채워져도 지금 기대로 매겨진 몸값이 실적 추정치로 옮겨가
싣고 있는 쪽은 하나인데 길게 보면 위야. 이유는 단순해. [음악] 수요와 공급이 둘 다 같은 방향으로 꽉 잠겨 있기 때문이야. 먼저 수요를 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20년치, 아마존은 2042년까지 전기를
핵무기 시대에 우라늄 광산 주인이 돈을 벌었듯 AI 시대에는 반도체를 만드는 한국과 전력을 공급하는 원전 기업이 그 자리에서는 거야.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봤어. 반도체 다음으로 많이 나온게 전력 기기 원전이야. NH 투자 증권, 키움 증권, KB 증권, SK 증권네 곳이 꼽았어. AI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때문이야. 지난번 유가 쇼크 영상에서도 말했지만 데이터 센터 하나 돌리려면 원자력 발전 설비 전력이 필요해. 특히 원자력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조선, 방산, 전력 기기, 원전 같은 업종들도 지금 거대한 구조적 상승기에 진입해 있어
2028년 2030년이 되면 시장은이 산업의 진짜 가치를 알아 줄 거야.
유가가 장기간 100달러 이상 유지되면 원자력, 태양광, 풍력 같은 대체 에너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폭발해.
화석 연료를 버리고 신재생을 늘리려면 역설적으로 그 불안정성을 커버해 줄 원자력이 무조건 세트로 깔려야 한다는 거지.
그래서 투자자인 우리는 원자력에 투자할 때 절대 몰빵 말고 기호 후으로 적정 구간 분할 매수해야 된다는 점. 꼭 잊으면 안 돼.
올 가능성이 커. 그때가 되면 미국 의회가 규제 확 풀고 돈보다리 푸는 진짜 불장이 시작될 거야. 결국 이번 전쟁으로 바뀐 전망은 첫 번째는 에너지 안보가 국가 생존 문제가
이게 무슨 의미냐면 AI 시대의 진짜 승자가 테크 회사만이 아닐 수 있다는 거야. 전력 회사, 원자력 발전소, 변압기 만드는 회사, 송전선 까는 회사들이 엄청난 수혜를 볼 수 있어.
전력망 병목이 심화되면 가스 발전과 원자력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