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7건 · 첫 2026/1/2 · 최근 5/20 · 매수 4 · 조건부 1 · 관망 1 · 매도 1
삼성전자 총파업이 강행되면 삼성 바이오 노조도 투쟁 강도를 끌어올릴 거라는 관측이 나와 앞선 삼성 바이오 1차 파업 피해액만 원으로 추산돼 2차 전면 파업까지 가면 글로벌 CDMO 산업에 대한 신뢰도까지 흔들릴 수 있어 삼성전자 파업의 여파가 그룹 전체로 번질 수 있다는 거지.
정부 자금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동시에 맞물리는 타이밍이야.
신호가 나오면 그때 대형 바이오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거 꼭 잊지 말아줘.
또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에서 가장 큰 날개를 단 바이오 대장주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절대 빼놓을 수 없어. 미국의 생물 보안법 시행으로 중국 경쟁사들의 일감까지 싹쓸이하는 구조가 만들어지면서 주가 200만 원을 넘어 220만 원까지 넘보는 이른바 황제주로 화려하게 등극할 수 있다는 논리적인 계산이 월가와 여의도에서 동시에 쏟아져 나오고 있어
일단 피해야 할 곳은 당연히 자동차와 제약이야. 현대차, 기아,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등이 기업들이 나빠서가 아니야. 지금은 실력이 나빠서가 아니라 태풍이 불고 있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1이야. 2027년에 ADC 전용 생산 시설을 본격 가동해 2032년까지 총 132만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야. ADC 시장이 2028년까지 28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인데 상당 부분을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가져갈 거야.
특히 1월 12일부터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라는 큰 행사가 있는데 여기서 또 대규모 수주 계약 같은 뉴스가 터질 가능성이 높아. 바이오는 꿈을 먹고 산다지만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공장이라는 확실한 실체가 있는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