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5/12/24 · 최근 2026/10/1 · 매수 14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시장으로 가보자. 도대체이 발표로 가장 먼저 움직일 곳은 어디고 위험한 건 뭘까? 가장 먼저 움직일 수 있는 곳은 원전 기자재야. 오늘 공동 보도 자료에 새로 박힌 숫자가 하나 있거든. 연말까지 100억 달러를 선급금으로 먼저 보내는데이 돈은 주로 제작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핵심 기자재를 미리 사드리는데 쓰여. 원자로 같은 핵심 설비는 주문을 넣고 만드는데만 몇 년씩 걸리거든. 그러니까 발전소 지을당이 최종 확정되기도 전에 돈부터 먼저 싸서 기자재 제작에 착수한다는 거지.이 대규모 주문과 가장 가까이 맞다와 있는 회사들이 바로 여기야. 대표 종목은 두산 에너빌리티, 한국 전력, 한정 기술, 한정
원자력 설비, 우주 발사체 부품, 신재생 에너지 발전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이 대기하고 있는 자리야. 두산 에너빌리티, 한국 항공 우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한화 솔루션 같은 기업들이이 예산 집행 경로에 포진해 있지
유진 투자 증권은 목표가 15만 원, 하나 증권은 16만5,000원을 제시했어. 메리츠 증권은 상반기 뉴스케일 SMR 수주 여부와 하반기 대미 투자 본격화가 주가 상승 트리거라고 했지.
증권과 애널리스트 21명 전원이 매수 의견을 냈고 평균 목표 주가도 13만7,000원 선으로 잡혀 있으니까 지금 시장의 기대감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거야.
포크레인 같은 건설 장비 파는 HD 현대 건설 기계 그리고 해외 원전 수주 기대감까지 빵빵하게 차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가 조기 종전 시나리오의 대표적인 수혜주야.
우리나라에서 원자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장주가 바로 두산 에너빌리티야.
미래에서 증권 리포트를 보면 2026년부터 2034년까지 두산 에너빌리티가 기대할 수 있는 수주 규모가 대형 원전 79.4조원, SMR 20조원, 가스터빈 53.1조원이야. 합치면 150조원이 넘어. 삼성증권은 2026년 영업 이익을 1조80억 원으로 전망하면서 목표 주가 12만 원의 매수 의견을 유지했어.
에너지 자립이 빨라지면 두산 에너빌리티 LS 일렉트릭한테 기회가 오고
한국 원자력 기업들은 조금 달랐어. 체코 26조원 수주가 있고 불가리아가 기다리고 있어. 두산 에너빌리티 2026년 영업 이익 전망이 1조 4,억 원이야. 수주 장고가 2027년 40.9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야.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거지.
먼저 첫 번째는 두산 에너빌리티 글로벌 원전 파운드리인데 방금 말한 미국 뉴스케일 파워의 핵심 기기를 직접 만들어서 납품하는 파트너야. 체코 원전부터 SMR까지. 원자력 테마 불타오르면 국장에서 제일 먼저 뛰는 심장 같은 놈이지.
전쟁이 에너지 안보 이슈를 터트렸고 그 이슈의 해답이 원전이고 원전의 핵심 부품을 한국에서 유일하게 만드는게 두산 에너빌리티야.이 연결고리가 이해되면 왜이 회사가 지금 주목받는지 바로 알 수 있어.
원전 쪽은 설계랑 기자재 공급이 핵심이야. 두산 에너빌리티가 뉴스케일 파워랑 엮여 있고 한국 수력 원자력도 미국 SMR 기업들이랑 MOU를 맺었어.
같은 빅테크들이 데이터 센터 전력으로 SMR을 선택하고 있어. 두산 에너빌리티가 핵심 종목이야. 전 세계에서 SMR 핵심 기자재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회사야. 체코 원전 수주에이어서 미국 누클리어 파워 X에너지 같은 SMR 기업들한테 핵심 기자재 제작 물량을 확보했어. 2026년 SMR 관련 매출이 2조 원대에서 2030년에는 3조 3천억 원으로 15배 이상 급증할
비교적 안정적인 걸 원한다면 한국의 핵심 종목 두산 에너빌리티야. 여긴 원전계의 TSMC야. 뉴스케일이든 X에너지든 누가 설계하든 만드는 건 두산이 하거든. 체크 원전 수주로 실적도 찍히고 있고 최근에 수출 리스크도 해결한 상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