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2건 · 첫 2025/12/4 · 최근 2026/10/2 · 매수 32 · 조건부 18 · 관망 1 · 매도 1
나스닥은 조금 더 조심스러워. 3일 연속 국채 경매가 상단을 맡고 있어서 위로 크게 뻗기보다 금리 숫자 하나하나의 출렁이는 한 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
여기에 나스닥 지수와 주요 반도체 섹터로 자금이 들어오는 흐름까지 같이 나타나고 있어.
반대로 돈을 빌리는 비용은 오르는데 주문과 현금까지 약해지면 이미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안심하기 어려운 거야.
그 경우에는 금리를 올렸다는 뉴스와 주가 반등이 함께 나올 수도 있는 거야.
그러면 설령 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더라도 주가를 매기는 시장의 계산기는 곧바로 반등을 향해 돌아설 수 있는 거야.
그러다 전쟁이 마무리되고 기름값과 물가가 한 풀 꺾이는게 확인되면 시장은 다시 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하고 그게 증시 전체에 손풍이 되는 그림이야.
반대로 근원이 예상보다 얌전하게 특히 0.3% 아래로 나오면 시장은 오호 물가 식고 있네. 그럼 연준히 금리 내릴 여유가 생기겠는데 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살아나 그때 나스닥이랑 반도체가 제일 크게 튀어오르고
다들 알고 있는 거지. 그럼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어. 딱 현실적인 그림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도 상장 천단은 변동성 폭탄이라 추격 금지. 진짜 승부는 7월 초 지수 편입과 가을 록업 해제 때 들어오는 강제 매수 자금이다.이 두 타이밍을 단력에 표시해 두고 그때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는게 핵심이야.
만약이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면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어.
반대로 기대 이하면 고금리와 실적 실망이 겹치면서 나스닥과 코스피 반도체주의 추가 조정이 올 수 있어.
금리 때문에 기업 가치가 조금 낮게 평가받더라도 돈 자체를 워낙 많이 벌고 있으면 주가는 결국 그 실적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 이건 장기적으로 아주 건강한 시장이라는 증거야.
0.5% 이상이면 금리 인하은 꿈도 꾸지 마. 시그널이라 시장이 눌려.
예상보다 약하면 경기 걱정된다. 금리 인하 기대 성장주한테 좋아.
나스닥 빅테크 이익 성장에 힘입어. 약 28, 29, 예상. 지금 25,806이니까 약 8에서 12% 상승 여력.
아이오펀드가 정리한 데이터를 보면 나스닥 지수에 대한 버블 경고를 전부 무시하고 그냥 보유했으면 550% 수익이야.
그 이슈는 앞으로 2년간 미국 나스닥과 한국 코스피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거야.
급하게 내리면 부작용이 오고 천천히 내리면 시장이 안정적으로 올라. 결국 파월의 잔류는 상승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지. 상승 자체를 막는 것이 아니야.
그리고 케빈 워시가 6월 FOMC부터 주도하면 물가 잣대 변경,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 같은 체제 전환이 본격화될 수 있어. 이게 나스닥의 구조적 상승 엔진이 될 수 있다는 건 이전에 자세히 다뤘지.
이판이 열리면 미국 주식 장기 투자가 무조건 번다는 말이 허상이 아니라 구조적 사실이 되는 거야.
빅테크의 분기별 AI 설비 투자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계속 플러스를 유지하는 한이 구조적 상승 열차에서 내릴 이유가 없어. 그 숫자가 처음으로 꺾이는 순간이 경계신호야.
이 돈이 반도체, 전력 인프라, 로봇 부품으로 흘러가면서 나스닥은 구조적 상승 사이클에 초입에 진입하는 거야. 여기서 핵심은 나스닥이 비싸니까 못 산다가 아니라 이 구조적 변화에 초기에 탑승했느냐 못 했느냐가 5년 뒤 자산의 차이를 만든다는 거야.
전쟁이 끝나면 가장 먼저 돌아올 돈은 어디로 갈까? 펀더멘탈이 가장 확실한 곳이야. 그게 바로 AI 인프라 기업들이지.
AI 대장주들이 전쟁 공포에 과하게 눌려 있다는 거야. 협상 타결 소식만 나오면 가장 먼저 가장 강하게 튀어오를 종목들이 바로 빅테크라는 뜻이지.
지금 공포 탐욕 지수 26은 바로 그 두려워할 때야. 그 역대 데이터를 봐 봐. 2020년 3월 팬데믹 쇼크 공포 탐욕 지수가 이까지 빠졌어. 그 시점에 나스닥을 샀던 사람은 이후 1년 만에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렸거든.
그때 팔았지라고 후회하는 포지션이 되는 거야? 근데 꼭 이렇게만 되라는 법은 없어. 만약 이런 혁명 수비대가 생각보다 강하게 저항하면서 전쟁이 2에서 3개월 더 길어지면 육가가 계속 90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어. 그렇게 되면 AI 실적이 좋아도 나스닥이 기다리고 기다리다 하반기 늦게야 상승장이 펼쳐지는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거든.이
보면이 리스크가 현실이 될 가능성은 낫다고 봐. 정리할게. 지금 나스닥은이란 전쟁 공포의 연중 최저치 부근에 있지만 이게 바로 기회야. 전쟁 종결. 연준 금리이나 AI 실적 증명이라는 삼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 타이밍이 올 여름이거든. 역사적으로 걸프전 이라크 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지정학적 충격은 단기 노이지였고 기관들은 그
이 경우 7에서 8월에 나스닥 26,000에서 27,000선 돌파 시나리오가 현실이 돼. 지금 22,700에서 보면 20%가 넘는 상승 여력이거든.
그래서 지금 한 번에 몰빵하는게 아니라 분할 매수로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접근해야 한다는 거고
2026년 나스닥 월별 전망치를 보면 7월 최대 26,13포인트, 8월은 최대 27,588이야. 지금 22,700선에서 여름까지 최대 2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거야.
그런데 월가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이렇게 시장의 극단적인 비관론이 퍼졌을 때 주식 시장은 오히려 강하게 반등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어.
10년물 국채 금리라고 있어. 이게 미국 장기 금리의 기준이야.이 숫자가 4.5% 아래로 안정되면 나스닥100 비중을 좀 늘려도 돼.
물가가 다시 4%를 넘으면 관세 때문에 수입품 가격이 올라서 물가가 다시 튀는 시나리오야. 연준이 금리를 못 내려 오히려 올려야 할 수도 있어. 성장주한테 최악이야. 나스닥100 줄이고 S&P500 에너지 금융 섹터로 분산해.
빅테크 실적에서 AI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뛰면 수익화가 진짜 되고 있다는 신호야. 이때 나스닥백 비중을 60%까지 올려.
장기 금리가 5.5%를 뚫으면 시장이 인플레이션 다시 터지는 거 아니야? 연준이 못 잡는 거 아니야? 이렇게 걱정하고 있다는 신호야. 성장주 전체가 타격받아 나스닥100 비중을 30%까지 확 줄이고 S&P500으로 이동해
빅테크 AI 매출이 2분기 연속 기대 이하면 이건 AI 버블 경고야. 2000년 닷컴 버블을 때처럼 투자는 엄청하는데 매출이 안 따라오면 시장이 꺾여. 이런 신호 나오면 나스닥백 비중을 40%까지 줄이고 관망해.
상반기까지는 공격 비중 유지하고 하반기 들어가면 현금 비중을 15에서 20%로 높여 놔.
중간 선거 끝나고 방향이 잡히면 그때 나스닥100 비중을 늘려서 공격으로 전환하는 거야.
10년물 국채 금리가 4.5% 아래로 안정되면 나스닥100 비중을 50%까지 올려 시장이 새 의장을 믿고 있다는 신호거든.
이럴 때 몰빵하면 안 돼. S&P500 60%, 나스닥100 40%로 시작해 봐. S&P500이 안전판 역할 해주고 나스닥100은 공격수로 40%만 들고 가면서 상황 보는 거야.
만약 트럼프 관세 때문에 물가는 미친 듯이 오르는데 새로운 워시 의장이 물가 잡아야 해 하면서 금리 인하를 멈추거나 오히려 돈주를 더 죄버린다면 기업들은 이자낼 돈도 없는데 물건도 안 팔리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어. 이때는 나스닥 25,000선이 깨지면서 우리가 알던 강세장이 완전히 끝날 수도 있다는 경고야.
트럼프는 비트코인과 코인 시장에 엄청난 유동성을 공급할 거고 그 돈이 돌고 돌아 결국 다시 위험 자산인 주식 시장. 특히 나스닥 기술주로 흘러 들어오게 설계를 마친 거야.
회사는 멀쩡한데 시장 분위기 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싸졌다면 그건 도망칠 때가 아니라 박엔세일 기회야. 2026년에도 분명히 그런 순간이 올 거야. 그때 당황하지 않고 기회를 잡으려면 평소에 주식에 돈을 다 넣지 말고 비상금을 어느 정도는 남겨 두는게 좋아.
물론 단기적으로 20% 30% 빠질 수 있어. 근데 그게 무서워서 10년 20년 수익을 포기할 거야. 교통 사고 날까 봐 평생 차 안 탈 거야. 안전 벨트 매고 규정 속도 지키면 목적지에 도착하잖아.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가 우리의 안전 벨트야.
100년이 넘는 미국 증시 역사를 봐. 1929년 대공황, 1987년 블랙데이. 2000년 닷컴 버블.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매번 이번엔 다르다. 이번엔 진짜 끝이다라고 했어. 근데 결과는 전부 다 전고점을 뚫고 우상향했어.
만약 내가 10년 이상 장기 투자를 해서 자산을 크게 불리고 싶다. 그러면 무조건 미국 시장 지수 즉 S&P이나 나스닥백을 추종하는 ETF나 미국의 혁신테크 기업의 비중을 80% 이상 두는게 좋아. 젊은 층일수록 더더욱 공격적으로 미국 비중을 높여야 해.
이런 장세는 쉽게 안 꺾여. 2026년까지 쭉 우상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게 월가의 분석이야.
월가는 일본 금리 인상 상관없이 오히려 2026년 나스닥 슈퍼 상승장이 온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지.
앞으로 엄청난 상승장이 올 수도 있다는 거지. 이게 지금 시장이 가진 초강력 호재야.
그래서 월가 트레이너들은 금리 인하가 시작되고 조정이 오면 꾸준히 분할 매수를 하면서 상승장을 기다리는 거야.
즉 지금의 본격적인 금리 인하 상승장은 아직 오지도 않았다는 거지. 아무것도 모르면 1년에 한 번 오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말이야.
지금처럼 금리가 꺾이려는 시기에는 그동안 잊쳤던 성장주들이 다시 물기를 타고 시장 앞으로 흘러오기 시작하는 순간이야.
2026년 5월 연준 의장직이 교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그리고 여기서 새로운 의장을 지목할 수 있는게 바로 트럼프인데 여기서 트럼프가 자신의 최측근으로 사실상 내정해 둔 상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