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건 · 첫 2026/8/28 · 최근 10/13 · 매수 3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2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팔면서 마냥 또 IT를 줄여 놓을 수는 없는 이런 상황이니까 일부 자금들이 이제 코스닥에 가서 있다라고 할 때는 뭐 단기적으로는 괜찮을 수 있다.
그러니까 그 살게 몇 개 없죠. 살 게 몇 개 없는데 그나마 남는 게 뭐 소부장 쪽 아니겠느냐 그중에서는 뭐 장비 쪽 아무래도 지금 CAPEX 사이클이 들어오고 있으니까 뭐 코스닥 쪽에서 뭐 피지컬의 로봇과 더불어서 소부장 이쪽이 그나마 낫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좀 이렇게 뭐랄까 옥 옥석을 가려가면서 코스닥 투자를 하셔라. 너무 이렇게 따라다니는 거 하다 보면 진짜 따라다니다가 벌일 다 본다. 남는게 없을 수도 있겠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펀더멘탈을 보셔야지 너무 시세만 보지 마셔라.
최근에 쭉 떨어졌다가 이제 40%가 밑에서 저점 대비가 올랐었는데 이게 거의 데드캣 바운스라고 저는 본 거예요.
코스닥에 대한 그 이익 가시성은 상당히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눈에 보이는 우량주를 장기적으로 보시는 이런 이제 패턴으로 바꾸실 필요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