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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IMF 직전과 100% 똑같다" 외국 주식천재의 충격적 예언 한국증시 사상 초유의 사건 터졌다 [정보임당]

김고은· 시황 관점 3건· 어록 13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김고은·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2008년식 은행 시스템 붕괴 가능성은 낮지만, 양적 완화 이후 누적된 부채와 끈적한 인플레이션, 고금리로 인해 위기 비용이 은행 바깥의 약한 고리로 흘러가며 수년간 이어지는 국면이라는 진단이다. 미국 국채 금리, 은행의 초기 부실 징후, 사모대출 시장과 신용 약한 기업의 부실 여부를 핵심 관찰 지표로 제시한다.

어록

13건
금융 시스템이 당장 폭발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우리가 안심을 할 근거가 되지는 못합니다.
2008년 위기 수습을 위해 연준이 대규모 양적 완화로 시장에 돈을 풀었고, 그 조치가 대공황급 충격을 막았다는 평가가 나올 만큼 효과가 있었지만 그 대가로 전 세계가 막대한 부채를 바닥에 깔고 돌아가는 시대가 열렸다는 배경 설명.
연준이 물가를 잡겠다며 금리를 5%대까지 올렸는데도 물가는 기대만큼 내려오지 않고, 연준 자체 전망으로도 올해 말 3% 중반, 내년 2.5% 안팎, 2028년쯤에야 목표치 2%에 닿을 것으로 본다는 설명. 부채가 쌓인 상태에서 금리를 더 올리면 이자 부담으로 경제가 무너질 수 있고, 반대로 크게 내릴 수도 없어 높은 금리를 오래 묶어 두는 쪽을 택할 수밖에 없다는 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