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올랐느냐보다 왜 더 이상 밀리지 않았느냐 그 이유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태성이 6종목에 대해 발언 15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KODEX 반도체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2관망 1조건부 매도 2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패널들은 코스피 5,500선 회복을 바닥 확정으로 보기에는 이르다고 평가했다. 반도체는 중장기 긍정론과 단기 경계론이 공존했고, 전력 설비는 실적 확인 전까지 보수적으로 접근하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날 방송은 코스피가 5,300선까지 밀렸다가 5,500선을 회복한 흐름을 두고 바닥 확인인지 기술적 반등인지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전력 설비 업종의 수급 변화를 중심으로 시장 대응을 정리했다.
조건 · 바닥 선언보다 같은 악재가 반복될 때 시장이 덜 흔들리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진행자의 질문과 전문가 답변이 길게 이어져, 질문 문장만 떼어 보면 특정 방향의 콜로 오해될 수 있다.
코스피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이 나왔지만 바닥 확인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긍정적이나 V자 반등 모멘텀으로 보기는 어렵고, 반도체는 신규 매수 시 분할 접근하되 서두르지 말라고 조언했다.
조건 · 코스피 5,000포인트 이탈 시 현금 비중을 마련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오독 주의 · 반도체 관심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부분만 보면 적극 매수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시점을 늦추라는 뉘앙스가 함께 있었다.
AI 모멘텀 둔화와 외국인 수급 부재로 반도체와 AI 관련주는 단기적으로 경계가 필요하다고 봤다. 다만 SK하이닉스의 상대적 반등 여력과 중장기 반도체 긍정론은 유지했고, 전력 설비는 반도체보다 후순위로 봤다.
조건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7월 저점을 이탈하면 단기 보유자는 이탈 후 재진입하라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내년 코스피 1만 포인트 가능성 발언만 보면 강세론으로 읽힐 수 있으나, 같은 발언에서 정책적 노력과 외국인 수급을 전제로 했다.
반도체는 실적 추정치가 높아질 가능성과 주주환원 기대를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봤고, 특히 SK하이닉스의 현재 가격대를 매력적으로 평가했다. 전력기기는 업종 논리보다 실적 확인 시점이 중요하다며 분기 실적 이후 접근을 권했다.
조건 ·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 특별배당에 버금가는 주주환원 정책이 나와야 외국인 매수세가 강해질 수 있다는 조건을 붙였다.
오독 주의 · 전력기기 업종 자체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수주잔고·가격·환율 등 단기 실적 변수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6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도외 3건한국경제TV 채널· 내년
전태진은 5,500선 재탈환에도 바닥 확인은 아직 이르다며 무리한 공격 매수보다 관망을 권했다. 5,000포인트 이탈 시 현금 비중을 마련하라는 조건부 대응도 제시했다. 김우식은 내년 1만 포인트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외국인 수급과 IR 반응에 따라 박스권 이탈 위험도 있다고 봤다.
조건 · 코스피 5,000포인트 이탈 시
지금 무리하게 공격해서 어 배팅을 한다라는 관점보다는 어 확인을 좀 더 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보고 싶고요.
조건부 매도
14:00 발언 듣기원본진짜 5,000 포인트마저 이탈하게 된다면 그때는 저는 현금 비중을 조금 마련해 놔야 된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수 · 내년
23:18 발언 듣기원본저도 내년 1만 포인트 뭐 가능하다고 봅니다.
조건부 매도
43:20 발언 듣기원본만약에 반응이 없다면 현금 비중을 더 느려야 됩니다.
- KODEX 반도체매수외 2건D-728김태성· 1~2년
전태진은 신규 매수라면 반도체 분할 매수를 다만 조금 더 지켜본 뒤 하라고 조언했다. 김우식은 중장기 반도체 대형주를 긍정적으로 봤고, 김태성도 반도체는 지금 봐도 괜찮으며 중간선거 이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자고 말했다.
조건 · 조금 더 지켜본 뒤 분할 매수
조건부 매수
13:49 발언 듣기원본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반도체 분할 매수 좋지만 저는 지금보다 조금 더 후에 조금만 더 지켜보고 하셨으면 좋겠고요.
매수 · 1~2년
30:28 발언 듣기원본중장기를 볼 때는 저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다른 섹터는 모르겠지만 반도체는 조금은 더 저는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라는 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0/23 종가 10.8만 → 10/23 종가 10.8만 - SK하이닉스조건부 매도외 2건김태성
김우식은 단기적으로 SK하이닉스의 상대적 반등 여력이 남았다고 봤지만, 7월 저점을 깨면 단기 보유자는 일단 이탈하라고 조건부 매도 의견을 냈다. 김태성은 실적과 주주환원 기대를 근거로 현재 가격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주주환원 정책이 나와야 외국인 매수세가 강해질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7월 저점(박스권 하단) 이탈 시
단순 뭐 비교하면은 아 SK 상대적으로 조금 더 올라갈게 남았구나.
그런데 LTA라고 하는 것으로 어, 확실하게 막아놨다는 것을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로 우리가 확인을 좀 했으니 저는 SK 하이 하이닉스 또한 더 잘 나왔으면 잘 나왔지 못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의 가격대는 우리가 조금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가격대라고 좀 보고 있고요.
조건부 매도
31:00 발언 듣기원본딴 거 없어요. 만약에이 박스권 아래쪽을 지난 7월에 저점을 지금 위협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SK 둘 다 만약에 깨면 전 단기적인 분들은 일단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 - 삼성전자매수외 1건김태성
김우식은 SK하이닉스와 함께 삼성전자도 7월 저점을 이탈하면 단기 대응으로 도망쳤다가 다시 사는 전략이 맞다고 말했다. 김태성은 반등 시 민감하게 움직이는 투톱에 집중하는 전략을 언급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함께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조건 · 7월 저점(박스권 하단) 이탈 시
조건부 매도
31:00 발언 듣기원본딴 거 없어요. 만약에이 박스권 아래쪽을 지난 7월에 저점을 지금 위협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SK 둘 다 만약에 깨면 전 단기적인 분들은 일단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수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밖에 어떤 범위의 흐름을 냈기 때문에 반등이 나올 때 가장 민감하게 또 움직여 줄 수 있는 투톱브를 집중을 하는게 맞겠다라는 의견 한번 어려보도록 하겠고요. 전반적으로 저는 중간 선거 이후에 어차피 시장은 확률적으로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 - HANARO 전력설비투자관망외 1건김태성
김우식은 전력 설비를 반도체 대비 2등주로 규정하고 밸류에이션과 수급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라고 말했다. 김태성은 업종 자체의 경쟁 구도 문제는 아니지만 수주잔고·가격·환율 효과가 정체됐다며 분기 실적을 확인한 뒤 보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반도체가 1등주라면 전력은 2등주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AI 관련 투자할 것 같으면은 차라리 반도체 쪽을 하는게 맞고
전력 기기는 좋다 안 좋다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적인 부분을 고려해 보면 분기 실적을 다 지나고 나서 보는게 훨씬 더 마음이 편할 것 같다라는 의견 드겠습니다.
10/23 종가 3.2만 → 10/23 종가 3.2만 - 테마AI 관련주매도한국경제TV 채널
김우식은 AI 관련 종목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팅할 자리가 아니며 경계감을 계속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수급과 젠슨 황의 발언 효과가 약해지는 점을 AI 모멘텀 둔화 신호로 언급했다.
적극적으로 배팅할 AI 관련주는 아니다. 경계를 계속 높여야 된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