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인들은 한국이란 나라가 제품을 잘 만드는 나라 그 이상으로 자기들에게 취향을 제한하는 그런 나라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5~2006년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은 한국전쟁, 북한, 현대·삼성의 나라 정도로 인식됐다. 이후 2012년 강남스타일, 2019년 기생충, BTS와 오징어게임을 거치며 한국은 제품을 잘 만드는 나라를 넘어 취향을 제한하는 나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대한 평가는 좋아졌지만 과도한 이상화가 섞여 있을 수 있다고 봤다. 기술·교육·안전·역동성 같은 긍정 이미지 이면에 입시 경쟁, 장시간 노동, 획일적 노동 문화라는 시선도 공존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 이미지 관리보다 다층적인 한국을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제 둘 다 현실의 일부를 전체로 바꾼다는 점에서 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국가 이미지를 관리한다는 표현보다 다층적인 한국을 보여 준다라는 그런 말을 더 선호를 합니다
초기 한류는 완성된 콘텐츠를 수출하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팬들이 스스로 번역하고 직접 한국을 찾아와 여행하며 K컬처를 함께 키워가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음악·드라마·영화뿐 아니라 웹툰·게임·패션이 서로 연결되고, 드라마 속 장면을 체험하려는 수요가 경복궁·올리브영·피부샵·한강·편의점 같은 공간으로 이어진다고 봤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생각하면은 많은 한류 팬들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으로 오면은 제일 먼저 또 주로 이제 어디를 간다고 우리가 생각을 하나요? 생각을 하면 그 서울을 많이 간다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부산에 지금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서울이 되게 오고 싶었던 사람들은 서울을 와서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체험하고 싶었던 명소들을 찾아가 보고 화장품도 체험해 보고 피부 관리도 받아보고 막 그런 경험을 해보고 한국이 서울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그 대안으로서 부산, 경주, 안동도 있고
그래서 저는 서울을 그 박물관 도시라기보다는 그 지금도 계속 움직이고 있는 도시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류의 가장 큰 경제 효과는 그 로고를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한국산을 한번 선택해 볼 이유를 자 미리 만들어 준 그 신뢰의 할인이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한류의 경제 효과를 콘텐츠 자체 수익, 화장품·식품·패션 구매 비용 절감, 여행·교육 수요 창출의 세 단계로 설명하며 수출 효과를 약 190억 달러로 추정했다. 다만 첫 구매는 호감으로 가능해도 재구매는 품질·가격·배송·고객 응대 같은 차별적 관리가 있어야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예전에는 그 삼성과 현대가 한국도 이런 것을 만든다고 국가 이미지를 이제 끌어 올려 줬다면은 이제 한국이라는 이미지가 처음 보는 중소 브랜드에서도 시도할 기회를 지금 주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국 사람인 우리도 거제도 하면은 그냥 조선소 있고 요즘 그리고 조선소가 경기가 안 좋으면은 대한민국 조선소 어려운 상황입니다. 뉴스에 가끔씩 언급되는 도지 정도였다였잖아요. 근데 지금은 수많은 사람들이 거제도를 직접 찾아가서 거제도에서 거제 야우를 지금 외치고 있습니다
9월 2026년 9월 달 기준으로 자 미국의 평균 기름값이 얼마이냐면 지금 4.23달러입니다.이 4달러라는 상징성이 있는데요. 2008년도 전 세계적인 금융 위기 리만 브라터스 사태가 왔을 때 그때 미국 경제가 사상 최악으로 힘들었잖아요. 그 당시의 기름 가격이 갤런당 4달러였습니다. 그래서 미국인들한테는 갤런
미국 노숙자 78만 명의 핵심 원인으로 저렴한 주택 부족과 임대료 부담을 꼽았다. 대도시 월세가 우리 돈 300~350만 원 수준이고 연방 최저임금은 시간당 7달러대라, 실직이나 의료비 폭탄을 맞으면 바로 퇴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캘리포니아 노숙자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이며, 5~6년간 240억 달러를 썼지만 집행 주체가 분산돼 성과 추적이 안 됐다고 봤다.
그래서 제가 이제 미국 중부에 살았거든요. 그 캔자스라는 시골 동네인데 제가 유학할 때만 해도 10억 있죠. 10억이면 2층집에 뒤에 정원 있고 말까지 우리 농담하면서 우리 그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말도 타고 다닐 수 있다라고.
그래서 제가 미국 살 때 제 미국 지인들 있잖아요. 그 우울증을 갖고 약물 치료를 받던 친구들이 많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