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이 빠졌으니까 과거처럼 20만 명 미치니까 고용 때문에 경기가 침체다라고 예상을 하기가 어려워진 게 지금 현재 연준에서 계산을 하고 있는 게... 2026년 6월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전체 고용이 3만 명에서 8만 명 사이면은 중립 고용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표에 속았다” AI착시가 가린 치명적 '비밀'ㅣ최광혁 LS증권 투자전략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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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모두 AI 사이클이 경기 사이클이 된 상황에서, 미국은 고용 둔화와 AI 투자 축소 우려로 성장률이 2% 수준에 그칠 것으로, 한국은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로 3% 수준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도 함께 분석했다.
최광혁
미국 고용은 둔화 흐름이지만 연준이 중립 고용 범위로 판단하는 수준이라 경기 침체로 보긴 어렵고, 물가에 집중할 것. 미국 2분기 GDP는 일회성 요인(OBBA 효과, 한파 지연 소비)으로 민간소비가 부풀려져 있어 3분기에는 제거될 것. AI 투자가 위축돼도 침체 사이클은 아니며, 미국 성장률은 2% 수준, 한국은 3% 수준으로 전망. 한국은 AI·반도체 수출로 순수출 효과까지 더해져 4분기까지 긍정적. 한국은행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하며, 원달러 환율 하락은 수급 요인 소강 후 성장률 상향·정책·경상수지 흑자 반영 때문.
조건 · AI 투자가 위축되면 미국 경제가 흔들릴 수 있지만 침체는 아니라고 단서를 붙임.
오독 주의 · 고용 부진을 경기 침체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연준 기준 중립 고용 범위에 들어와 있어 침체로 보기 어렵다는 맥락이 생략되기 쉽다.
어록
10건긴축이 완전 급선회를 완화로 간다라는 그림보다는 긴축에 대한 우려가 점차 완화되고 있는 거는 사실인 거 같고... 너무 급선하게 만드는 경제지표라는 거는 사실은 주가엔 안 좋을 수가 있습니다.
AI가 커지면 커질수록 순수출이 플러스로 갑니다. 그래서 미국하고 비교했을 때 순수출 효과 하나가 더 붙는다라고 보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