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란 가장 간단하게 말해서 주식, 펀드, 사모 시장 자산 등 모든 금융 자산 을 디지털 블록체인 인프라 상에서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STO의 미래 | 서동주, 모하메드 아메드 Sirius Holding Group CIO, 수니디 파산 Finstreet Co-Founder & Group CEO [크립토 PLUS]
10초 요약
서동주 진행의 크립토 PLUS 방송으로, 시리우스 인터내셔널 홀딩 그룹장 무함마드 아흐메드와 핀스트리트 CEO 수니디 바산이 출연해 토큰화와 스테이블 코인의 글로벌 동향을 논의했다. 토큰화의 시장 잠재력, 한국의 토큰화 증권 규제 도입, UAE의 스테이블 코인 규제 사례, 걸프-아시아 회랑 구상, 스테이블 코인과 기존 금융 인프라의 공존 가능성이 주요 내용이다.
진행자로서 토큰화와 스테이블 코인의 개념, 한국의 규제 프레임워크 도입, 스테이블 코인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대체할지 여부를 두 게스트에게 질문하며 논의를 이끌었다. 스테이블 코인이 기존 통화를 대체하기보다 공존할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토큰화는 모든 금융 자산을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 표현하는 것으로, 전 세계 증권 시장의 2~5%만 토큰화돼도 암호화폐 시장을 훨씬 넘어설 수 있는 거대한 기회다. 한국의 토큰화 증권 법 도입은 시기적절하며 법적 확실성을 높여줄 것이고, 토큰화의 기회는 국내에 머물지 않고 걸프-아시아 회랑을 통해 글로벌로 확장돼야 한다.
조건 · 토큰화가 진정한 혁신이 되려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토큰화 시장 규모 전망(2~5%만 토큰화해도 암호화폐 시장 초과)은 특정 종목이나 투자 상품에 대한 매수 추천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잠재 규모에 대한 설명이다.
스테이블 코인 규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며, UAE 중앙은행의 결제 토큰 서비스 규정이 좋은 사례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계속 중심 역할을 하겠지만 현지 통화 스테이블 코인이 결제·정산·재무 활동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것이며, 스테이블 코인은 기존 은행 인프라를 대체하기보다 그 위에 또 다른 계층으로 더해질 것이다.
조건 · 스테이블 코인은 투기적 관점이 아니라 해외 송금·재무 자금 결제 같은 적절한 사용 사례에 주목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스테이블 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의 '또 다른 계층'이 될 것이라는 발언은 은행 인프라 대체가 아니라 보완·효율화를 뜻한다.
어록
18건만약 전 세계 증권 시장의 2~5%만 토큰화한다고 해도 현재 의 암호화폐 시장 규모를 훨씬 넘어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