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2의 건국에 버음 갈 정도로 중국을 도와주고 있다라는 역설적으로
미·중 정상회담 임박, 관세 전쟁 완화되면 한국 증시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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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전문가가 양국의 전략적 휴전 성격과 비민감 품목 중심 관세 인하 가능성, 백중지세 구도를 설명했다. 한국에는 안미경중을 넘어선 균형 외교와 중국 내수 시장 진출 확대를 제언했으며, 미중 대립 완화가 반드시 한국에 불리한 것만은 아니라고 짚었다.
우수근
미중 정상회담은 관계 개선이 아니라 서로의 비용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 휴전·관리 국면이다. 양국은 백중지세이며, 비민감 품목 중심의 관세 인하 등 제한적 성과가 예상된다. 중국은 여전히 발전 여지가 큰 시장이므로 한국은 안미경중을 넘어 안보·경제 모두 다변화하는 '안미경중'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
조건 · 양국 중 한쪽이 더 힘들어져 전향적 자세를 취하지 않는 한 관계 개선은 쉽지 않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미중 화해가 한국에 반사익을 줄인다는 통념을 반박한 대목만 보면 미중 관계 개선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공급망 정상화로 한국의 해외 진출 여지가 커질 수 있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최인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이 얻으려는 것과 시장 영향, 관세 협상 시나리오, 글로벌 위험 요인 등을 전문가에게 질문하며 정리했다. 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서는 합의가 어렵고 비민감 품목 중심으로 관세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을 확인했다.
조건 · 24일 정상회담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는 전제를 반복해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대부분 질문·요약이므로 이를 SPEAKER_00의 주장과 동일하게 인용하면 안 된다.
어록
14건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찌그러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지금처럼여 하던 정치를 그대로 정치 회개를 하게 되면은 중국한테 계속해서 유리하니깐 트럼프 대통령이 잘되길 바란다라는 기대를 14억의 중국인들은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전략 산업이나 최첨단 산업은 합의가 어렵고, 일반 소비재·농산품 등 국가 안보와 직결되지 않는 비민감 품목을 중심으로 관세 인하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