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라는 기준이 어디에 있죠, 여러분? 어, 지금 정확히 10년 전 한 2017년도 12월 정도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1,900만 원 정도 됐습니다.
장아주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암호화폐 시장.
조건부 매수 1
리플 딱 이만큼만 죽어라 모으세요 평생 돈 걱정 해방입니다 (장아주 아나운서 / 3부)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장아주·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매도 타이밍과 분할 매도 원칙, 대형 코인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과 리밸런싱, 공부 없는 진입의 위험을 강조한 영상이다. 리플 관련 규제·뉴스와 토큰 가격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과, 금리·유동성 환경이 개선될 때 암호화폐 시장의 시기가 올 수 있다는 조건부 관점을 제시했다.
장아주
매도가 가장 어렵기 때문에 목표가를 정하고 분할 매도로 연습해야 하며, 포트폴리오는 대형 코인 위주로 비중 차등을 두고 리밸런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플은 규제 대응 기반을 갖춘 점이 상대적 장점이지만, 협약·수탁 뉴스와 토큰 가격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조건 ·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시기는 유동성 환경 완화와 금리 환경 개선이 이뤄질 때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시장 시기가 온다는 발언은 금리·유동성 조건이 충족될 때를 전제한 것으로, 현재 매수 신호로 단정한 것이 아니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암호화폐 시장조건부 매수
현재는 금리 환경과 유동성 환경, 정치적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암호화폐는 실적이 없는 유동성 민감 자산이라 유동성 완화와 물가 안정에 따른 금리 환경 개선이 이뤄질 때 시장의 상승 시기가 올 수 있다고 봤고,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했다.
조건 · 유동성 환경이 풀리고 물가 안정으로 금리 환경이 개선될 때
정말 유동성의 민감한 자산이기 때문에 이런 유동성 환경이 좀 풀리고 나서 그리고 물가가 안정이 되면서 금리 환경이 좀 개선이 됐을 때 이때 정말 우리 암호화폐 시장의 시기가 오지 않을까요? 여러분 그때까지 저희와 함께 좀 같이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