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이데일리ON (이데일리온)

[강기성] 오르는 종목에는 이유가 있다 (ft. 대주전자재료) #기성타임

강기성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대주전자재료 · 디아이.

매수 4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미국 반도체 수급 개선과 국내 대형 반도체주로의 외국인 매수세 유입을 근거로 이번 주 국내 증시 상승 출발을 전망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반사 수혜 종목을 단기 관점에서 선점하되, 회담 이후 변동성에 대비하라고 조언했으며 후공정 반도체 장비주와 대주전자재료를 관심주로 제시했다.

발언 종목

4종목
9/21 → 10/20 종가
  1. 코스피 지수매수D+24· 이번 주-19.1%

    지난주 미국 반도체·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이틀 연속 상승 흐름에 따라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하는 흐름이 연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투심 회복과 외국인 수급 유입 여부가 핵심 변수라고 언급했다.

    이번 주는 아무래도 저번 주 시장 뭐 반도체 시장에서 이제 흘러나왔던 이런 수급들의 방향성에 따라서 우리나라 시장도 마찬가지로 좀 상승 출발하는 흐름들이 연결되지 않나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21 종가 7,008 → 10/16 종가 5,668
  2. 디아이매수· 3분기 실적 발표 시-3.0%
  3. 테크윙매수-18.4%
  4. 대주전자재료매수+14.8%

영상 흐름

13:32
00:00코스피 지수매수
00:00시황코스피상승
09:08디아이매수
10:19테크윙매수
13:14대주전자재료매수

어록

6건
이번 주는 지난주 미국 반도체·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이틀 연속 상승 흐름이 국내 증시에도 연결될 것으로 보며, AI 속도조절론을 상쇄하는 내용이 나온 점을 강조했다. 국내 반도체 투심 회복과 외국인 수급 유입 여부가 핵심이며, 금요일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로 매수세가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 관련주들을 지켜봐야 한다는 관점과, 과거 사례상 정상회담 직후 무역갈등이 재심화되며 반사 수혜 종목이 부각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국에서는 태양광·2차전지·변압기·전력제어장치, 중국에서는 희토류 등 원자재 공급 관련 카드가 나올 수 있다고 봤다.
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관세·반덤핑 부과로 불이익을 받던 중국 기업 관련 내용이 일부 완화되는 방향으로 나올 수 있으나, 과거 사례처럼 회담 직후 수일이 지나면 무역전쟁이 재심화되며 반사 수혜 종목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트럼프의 행보상 협상 관련 번복이 여러 차례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