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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 제약사가 중국 자산을 사기 시작했다?|애널리스트리포트|2026.10.20(화)

서미화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우시XDC · CSPC · 중국 바이오.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서미화·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중국 바이오의 투자 논리가 내수 신약 시장 성장에서 글로벌 빅파마의 외부 R&D 생태계 편입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빅파마 수요와 중국의 개발 생산성이 맞물려 구조적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의 코인스 시행 규칙과 빈사 입법이 핵심 변수라고 짚었다.

발언 종목

4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CSPC매수

    아스트라제네카와 185억 달러 규모 계약 사례로 언급됐다. RNA와 비만 등 신규 모달리티·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으로 관심 있게 보는 종목으로 제시됐다.

    이런 관점에서 글로벌 ADC와 바이오컨주게이트 생산 수요를 받고 있는 우시XDC, SAC, TMT의 글로벌상을 진행 중인 켈룸 바이오텍, RNA와 비만 등 신규모델리티와 플랫폼들을 확대하고 있는 CSPC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2. 우시XDC매수
  3. 켈룸 바이오텍매수
  4. 중국 바이오매수

영상 흐름

08:01
06:42CSPC매수
06:42우시XDC매수
06:42켈룸 바이오텍매수
07:11중국 바이오매수

어록

9건
기술전이 빠르게 늘면서 중국이 글로벌 빅파마의 새로운 외부 R&D 공급처로 부상하고 [음악]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거래 건수가 늘고 있다는 점이 아닙니다. 중국의 후보 물질과 R&D 플랫폼이 [음악] 실제 글로벌 임상과 허가 단계까지 진입하면서 경쟁력을 검증받기
즉 빅파마가 중국에서 좋은 후보 물질 하나를 우연히 찾는 단계에서 벗어나 중국의 R&D 플랫폼 자체를 활용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빅파마가 중국 파이프라인을 찾는 이유로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에 따른 외부 파이프라인 수요, 미국 대비 절반 미만인 임상 비용과 두 배 이상 빠른 환자 모집 속도, 글로벌 혁신약 임상에서 중국 비중이 2016년 5%에서 2025년 30%로 확대된 후보 물질 풀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