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이론에서 1번 하락 구간보다 2번 횡보 구간이 충분히 길어야 매물 소화와 세력 매집 시간이 확보된다고 본다. 2번이 짧은데 급등하면 힘이 덜 모인 가짜 파동·매집봉일 수 있고, 코스닥 작전주나 스몰캡은 이 구조를 거치는 반면 대형 우량주는 밸류에 따라 V자·U자·쌍바닥·역헤드앤숄더로 2번 없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한 번 배워두면 평생 쓸 수 있는 밥그릇 3번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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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특정 종목 추천 없이 밥그릇 이론의 3번 자리(200일선 돌파 변곡점)를 설명하며, 확률을 5대 5로 두고 손절은 짧게 추세는 길게 가져가는 손익비 전략과 사전 시나리오·비중 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한 기법 강의 영상이다.
김단테
밥그릇 이론의 3번 자리는 200일선 돌파로 추세가 변곡되는 지점이며, 성공 확률을 높게 가정하지 말고 5대 5로 고정한 뒤 손절은 짧게, 추세는 길게 먹는 손익비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매수 전에 시나리오와 비중 계획을 미리 세우고, 세력이 개미를 꼬시는 고점이 아니라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서 좋은 가격에 사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건 · 2번 횡보 구간이 충분히 길어야 한다는 조건은 코스닥 작전주·스몰캡에 해당하고, 대형 우량주는 밸류에 따라 2번 없이 상승할 수 있다고 단서를 붙인다.
오독 주의 · '확률 5대 5'는 방향 전망이 아니라 손절 원칙을 지키기 위한 확률 설정이라는 점, 2번 구간 조건이 모든 종목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발언 일부만 보면 놓치기 쉽다.
어록
10건밥그릇 이론의 3번 자리는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다가 200일선을 돌파하며 새 우상향 추세를 만드는 변곡 자리로, 여기서 추세 반등에 성공하면 추세가 달라지고 실패하면 다시 하락으로 간다. 그래서 성공 확률이 높다고 여기지 말고 5대 5로 고정해 두고, 내려가면 바로 자르고 올라가면 추세를 먹는 손익비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확률은 무조건 5대 5라고 생각해야 돼요. 5대 5. 딱 지지라인에서 올라갈 확률 5, 내려갈 확률 5. 50대 50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 대신에 내려가면 바로 자르고 올라가면 추세를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