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갖고 싶어 하던 그린란드 결국 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협상의 진짜 수혜자는 미국도 덴마크도 아닐 수 있습니다. 뜻밖에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조선소 그것도 한국 기업이 주인인 조선소가 조용히 주목받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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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그린란드 노리자 한국이 웃는다…미국이 결국 찾게 될 ‘한국 조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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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그린란드 협정과 북극 안보 경쟁을 배경으로 미국의 쇄빙선 수요가 커질 수 있지만 미국은 건조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을 짚고, 쇄빙 LNG선 경험과 미국 조선소를 가진 한화오션·한국 조선업이 잠재적 수혜 후보라는 관점을 제시한 영상이다. 다만 수주 확정이나 투자 결론은 유보했다.
경제스타
그린란드 협정으로 미국이 북극 군사 운영권을 넓혔지만, 북극에서 힘을 쓰려면 쇄빙선이 필요하고 미국은 건조 능력과 숙련공이 부족하다. 이 빈자리를 쇄빙 LNG선 21척 건조 경험과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동시에 가진 한화오션이 채울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조선업이 주목받을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다만 아직 계약서는 없고, 필리 조선소 적자·숙련공 부족·중국 제재 등 변수가 있어 기회의 문이 열린 것일 뿐 통과한 것은 아니라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영상이 한화오션의 실제 수주 확정이나 주가 상승을 단정한 것이 아니라, 수주 가능성과 리스크를 함께 제시한 분석이라는 점을 놓치면 오해할 수 있다.
어록
8건그린란드 협정으로 미국이 그린란드 군사 운영권을 사실상 확보했고, 북극에서 중국·러시아 견제를 위해 쇄빙선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쇄빙선 건조 능력과 숙련공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배경 설명.
50대 1 애초에 게임이 되지 않는 싸움입니다. 상대는 탱크 부대를 끌고 오는데 우리는 낡은 트럭 한 대로 막아서는 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