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병목 현상이 옛날엔 CPU나 GPU였다면 지금은 메모리인 거죠.
이 영상에서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이 나왔습니다 — KODEX 반도체 · 삼성전자.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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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현직자가 밝힌 메모리의 현실(ft.한정민 연구원 1부)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 DS부문 현직 엔지니어가 반도체 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설명하며, AI 수요로 인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3년가량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장기적 우위를 주장했고, SK하이닉스는 초기 HBM 시장에서 유리했지만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정민
반도체 산업은 AI 수요로 인해 메모리 병목 현상이 발생하면서 HBM과 같은 혁신이 중요해졌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향후 3년 정도 지속될 것이며, 이후에는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가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삼성전자는 사업 다각화와 기술 시너지로 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보다 유리하다.
조건 · 단,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가 새로운 혁신을 만들지 않으면 3년 후에는 평탄화될 수 있다.
전인구
AI 열풍으로 실제 돈이 한국 반도체 기업으로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었고, 이는 현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가가 비슷하게 움직이므로 둘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 메모리 전체를 봐야 한다.
발언 종목
2종목8/21 → 10/23 종가
- KODEX 반도체관망Jun's economy lab 채널· 3년-15.3%
기본적으로는 지금은 3년 정도는 보장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 한 3년 정도만 한계가 오지 않을까 싶고 그래서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가 한 명 나와서 ... 없으면은 3년 뒤에는 그냥 평탄화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8/21 종가 12.7만 → 10/23 종가 10.8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D-300Jun's economy lab 채널· 장기-21.2%
현직 엔지니어가 삼성전자의 다각화된 사업 구조와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보다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HBM 초기 시장에서 뒤처졌지만 ZHBM 등 신기술과 사업 다변화로 극복할 것으로 봤다.
저는 삼성전자가 무조건 더 잘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SK 하이닉스는 메모리 하나의 사업을 하시는 곳이잖아요. ...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도 있고 파운드리도 있고 시스템 LSI도 있으니까 여러 가지를 한 번에 최적화하기가 아주 좋다고 생각하고요.
8/21 종가 27.1만 → 10/23 종가 21.4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