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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전쟁 종식 조건, 두바이유 155달러 돌파|퀀텀글로벌 김준영 대표|투자 제1법칙 #유가 #전쟁 #중동

김준영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두바이유.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화자는 미일한 전쟁의 종식 조건을 두바이유 155달러 돌파로 제시하며, 유가를 90달러 위에 묶어 두려는 에너지 주도권 세력의 포지션 전쟁이 전쟁 장기화의 핵심이라고 분석한다. 뉴스·매크로보다 가격과 포지션 구축 가격을 먼저 확인하는 투자 접근을 강조하고, 엔비디아 등 기존에 제시한 상품의 포지션 가격도 계속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발언 종목

1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두바이유매수

    화자는 유가를 최소 90달러 위에 고착화하려는 세력의 의도가 미일한 전쟁의 핵심이라고 주장하며, 두바이유 90달러를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상승 포지션 구축 가격으로 130달러·140달러, 하락 방어 가격으로 92달러·78달러를 제시하고, 155달러 돌파 시 전쟁 종식 명분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그 유가를 최소 90달러 이게 힌트입니다. 유가를 최소 90달러에서이 단어가 중요해요. 고착화. 고착화. 유가를 너무 내린 상태에서 유가가 그 저가에서 형성되게 하면 당연히 그 관계자들의 국부가 빠져나갑니다. 힘들어요. 국부의 소득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목적은 그거예요. 유가 최소 90달러에서의 고착화입니다.

영상 흐름

27:41
15:44두바이유매수

어록

15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두바이유가 127달러까지 치솟았고, 오펙의 감산 뉴스와 트럼프의 유가 압박, 이스라엘-이란 휴전 등이 유가를 흔들었다. 최근 1년간 미국의 러시아 석유회사 제재, 공급과잉 우려로 60달러까지 하락,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발발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3월 사상 최대 4억 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두바이유가 170달러까지 치솟는 등 이슈마다 유가가 크게 출렁였다는 배경 설명.
이슈가 나왔을 때 그런 어떤 포인트들을 그냥 흘려듣지 마시고 한번 그 해당 관련 상품들을 차트라도 한번 체크해 보시는게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