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올랜도 킴 미국주식

(관심종목) 주식을 들고가는 것은 인간의 본성인 탐욕을 이기는 것이다

올랜도 킴· 시황 관점 0건· 어록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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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UBS가 선정한 AI·기술·미디어·통신 관련 12개 대장주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UBS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초기 단계라 관련 투자 기회가 유효하다고 본다. 화자는 각 종목의 매출·EPS·밸류에이션·차트를 간단히 점검하고, 좋은 종목은 주가가 빠질 때 분할 매수해 오래 보유하는 전략을 강조한다.

어록

10건
이 영상은 UBS 애널리스트들이 선정한 12개 대장주(AI·데이터센터·기술·미디어·통신 관련)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UBS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초기 단계이며 에이전트 AI를 대규모로 도입한 기업이 8%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기술·미디어·통신 전반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본다. 아마존(AWS 매출 전망 상향, 목표가 318달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목표가 380달러), 셀레스티카(목표가 430달러), TD 시넥스(목표가 352달러), 팔란티어(목표가 250달러) 등의 UBS 목표가와 논리가 제시된다.
기업들이 밴드를 통합하고 IT 예산을 삭감하에 따라서 AI 인프라에 대한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화자는 좋은 종목을 오래 들고 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강조한다. 수익이 났을 때 본성인 탐욕을 극복해야 하기 때문이며, 이를 위한 훈련 중 하나가 회사를 제대로 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종목은 물려도 계속 들고 가면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