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6 7천에서 하다가 누군가는 이제 뚫어보자라고 해서 7, 위로다가 덤비는 사람들이 나올 거 같은데 그게 한 7,3400까지 끌어가면 그다음에 7,500에서 8, 넘기는 건 또 개인들의 힘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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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AIAI가 자막에서 요약
이 영상은 코스피의 제한적 등락과 9월 상승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다루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시장 노출도를 줄이고 관망하는 전략을 권고한다. 또한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AI 수익성 우려, 외국인 수급 이탈 등 주요 리스크를 점검했다.
현재 코스피는 6,700~7,000대에서 제한적 등락을 보이며, 개인들의 매도 심리와 외국인과의 수급 공방으로 방향성이 없는 상태다. 9월에는 특정 이벤트(미중 정상회담, 국민성장펀드, 디지털자산법)가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지만, 시원한 상승을 위해서는 개인들의 포모 현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단서: 9월 상승은 개인들의 포모 현상과 외부 이벤트 발생 시에만 가능하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코스피 7,000 돌파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이는 조건부 전망이며 현재는 관망을 권고하고 있다는 점을 오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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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6 7천에서 하다가 누군가는 이제 뚫어보자라고 해서 7, 위로다가 덤비는 사람들이 나올 거 같은데 그게 한 7,3400까지 끌어가면 그다음에 7,500에서 8, 넘기는 건 또 개인들의 힘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러지 않으면 지금 다들 올라가면 팔 생각만 하는 많은 분들이 있는데 지수가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다 본전면 팔 생각하는데 그 본전을 도대체 누가 올려 주느냐 말이죠.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이제 심리적으로 쫓이고 있고 불안하니까 그런 사람들을 떨으려면 사실은 장을 아작을 해 가지고 뭐 네가이 정도에서 팔려고 하는 거 어림도 없어. 차라리 못 배기고 어 손절을 치든 아니면 뭐 투매를 일으킬 정도의 상황을 만들어서 그것들을 어 뺏어 오겠다라고 할 가능성이 오히려 높죠.
단독 뉴스가 갖고 있는 맹점이라는 건데 뭐이 시간에도 사실 다른 데서 그 뉴스 받아 가지고서 이렇더라 이런 식으로 확산되는 뉴스로 다른 매체에서 보도가 나온 건 없거든요.
결국은 본질은음 뭐 전쟁을 만들어서 어쨌든 결론을 못 내고 있으니까 유가가 오늘은 물론 빠지긴 빠졌지만 전쟁 이전 수준으로 가려면 아직 좀 멀었다 이런 느낌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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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6 7천에서 하다가 누군가는 이제 뚫어보자라고 해서 7, 위로다가 덤비는 사람들이 나올 거 같은데 그게 한 7,3400까지 끌어가면 그다음에 7,500에서 8, 넘기는 건 또 개인들의 힘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러지 않으면 지금 다들 올라가면 팔 생각만 하는 많은 분들이 있는데 지수가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다 본전면 팔 생각하는데 그 본전을 도대체 누가 올려 주느냐 말이죠.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이제 심리적으로 쫓이고 있고 불안하니까 그런 사람들을 떨으려면 사실은 장을 아작을 해 가지고 뭐 네가이 정도에서 팔려고 하는 거 어림도 없어. 차라리 못 배기고 어 손절을 치든 아니면 뭐 투매를 일으킬 정도의 상황을 만들어서 그것들을 어 뺏어 오겠다라고 할 가능성이 오히려 높죠.
단독 뉴스가 갖고 있는 맹점이라는 건데 뭐이 시간에도 사실 다른 데서 그 뉴스 받아 가지고서 이렇더라 이런 식으로 확산되는 뉴스로 다른 매체에서 보도가 나온 건 없거든요.
결국은 본질은음 뭐 전쟁을 만들어서 어쨌든 결론을 못 내고 있으니까 유가가 오늘은 물론 빠지긴 빠졌지만 전쟁 이전 수준으로 가려면 아직 좀 멀었다 이런 느낌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부양이 되는 그런 움직임이라서음 그렇다고 AI 투자하지 마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 근본적인 건 저는 뭐 유가라든가 재반 그런 인플레를 야기하는 요인에 대한 부분들을 뭐 근본적으로 없애지 않으면 뭐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있는 거고
그니까 아직 뭐 일시적으로 그런 구두 개입이나 충격적인 어떤 뭐 어떤 뭐 행태 이런 것들로 잠시 주춤은 해도 근본적인게 해소가 안 되면은 금리는 올라간다.
결국은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이 진영 논리예요. 어느 쪽이 더 목소리 크게 내고 설득력을 가져갈 수 있느냐의 싸움이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아 얘는 실적 나오면 빠지니까 미리 빠져. 그러고서 이번 분기는 좀 미리 빠졌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예, 결이 다르게 반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야, 진짜 대단한 실적이 나왔으니까 어, 가뜩이나 요새 빠진게 뭐 그런 것들 반영했다고 하면 차라리이 엄청난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응하자 이런 분위기가 내일 나올 수도 있다고 저 생각이 들거든요.
내일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제 확률 게임을 하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여덟 번 중에 여섯 번은 내렸다.
지금 외국인들은 뭐 어떤 악재가 나와서 어 개인들의 팔자가 좀 나오든지 근데 개인들이 요새 저는 개인들이라 그래도요 개인들이 그냥 우리 뭐이 방송 보시는 순수 개인들 이렇게 생각 안 하고요. 거의 부티크화 돼 있는 그런 세력적인 개인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7, 쉽게는 못 올라가는 장이고 그렇다고 6,000로 깨지지도 않고 그 사이에 한 5, 600 정도에 안에서 제한적인 수급이 왔다 갔다 하는 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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