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을 받으면 대출 상환, 집 마련, 해외여행 등 여러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퇴직금은 노후에 쓸 돈이지 지금 쓸 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IRP로 받아 55세까지 절대 깨지 않고 유지한 뒤 55세부터 연금으로 10년간 나눠 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권했다.
퇴직금들은 IRP로 받으신 다음에 절대 깨지 않아야 된다. 이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퇴직금은 노후에 쓸 돈이지 지금 사용할 돈이 아니거든요
1억 원을 지금 50만 원을 그냥 찾게 되면요. 그냥 대략 그 현금으로만 50만 원이 찾게 되게 되면 200개월 그러니까 한 17년 정도가 찾을 수 있습니다
만기매칭형 ETF는 중도 해제가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정기예금보다 금리가 높으며, 시중 금리가 떨어지면 자본 차익도 얻을 수 있다. 시중 금리가 올라가면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만기가 되면 가입 시점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지급하는 구조라 걱정 없이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생활비는 미리 빼놓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난 5~6월처럼 시장이 좋을 때 한꺼번에 투자하면 7~8월 조정 국면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분류하기 전에 여유자금부터 확보하고, 주식 투자 자금은 2~3년의 조정을 견딜 수 있는 돈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생활비는 미리 빼놓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적어도 어 1년치 정도, 6개월 정도 같은 경우는 퇴직연금에서 유동성으로 가져가는 것들이 가장 좋다
그 이후부터는 50, 65세까지는 사실은 현금 흐름이 없다. 그러니까 월급을 받지 못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금의 크레바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연금 투자는 축구의 공격수와 수비수 포메이션을 짜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젊을 때는 S&P 500·나스닥·코스피 같은 공격수 비중을 높여 수익을 추구하고, 50대에 가까워질수록 채권·정기예금·금 ETF 등 수비수 비중을 높여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축구에서 공격과 수비수를 선택하듯이 포메이션을 저어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금 같은 경우는 젊었을 때는 공격수 비중을 높여서 수익 비중을 높이고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입 수비수의 비중을 높여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30대에는 S&P 500이나 나스닥, 코스피 같은 공격수의 비중들다가 운용을 하다가 점점 더 50대에 가까워질수록 채권이나 전기금 그리고 뭐 금이나은 같은 ETF를 통해서 안전자산 비중을 높이게 되면 자산 배분 효과와 더불어서 안정적인 연금 운용이 가능하다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IRP 계좌를 지금 비대면으로 가장 개설이 가능하시거든요. 그래서 비대면 계좌로 IRP를 개선한 이후에 900만 원까지 연간 900만 원까지 그러니까 월에 75만 원까지 납입하시는 것이까지 가장 좋다
그냥 전개금만 하시더라도 다른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시는 거 대비해서 훨씬 더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저는 이제 축구를 하다 보면 결승 골은 결국 그 후반 종료 직전에 나온 것들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절대 늦지 않았으니까 지금이라 하더라도 ILP에 신경 써서 납입하시고 운용해 보시는 것들이 가장 좋다
50대 같은 경우는 너무 늦었다 생각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