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자, 저희는 세 반도체 대전. 이건 못 참지. 못 참아 가지고 저희가 왔습니다.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맨날 주가만 보던 사람이 반도체 전시회에 가면 생기는 일 | SEDEX 2026, 피지컬 AI 컨퍼런스 후기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CES 2026 반도체 전시 현장을 둘러보며 HBM·HBF·차량용 반도체·피지컬 AI 관련 전시물과 소부장 기업들을 소개하고, 휴머노이드 상용화가 늦춰질 수 있다는 현장 인상을 전한 영상이다.
박종훈
CES 2026 반도체 전시 현장을 돌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인텔·마이크론의 HBM, 차세대 낸드(HBF), 차량용 반도체, 피지컬 AI 관련 전시물을 소개했다. 현장 세션을 듣고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수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건 · 휴머노이드 지연은 현장 관계자 설명을 듣고 받은 인상으로, 확정된 전망이 아니라 느낌이라고 밝혔다.
오독 주의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의견이나 목표가를 제시한 영상이 아니라 전시회 현장 관찰 위주의 영상이다.
어록
9건CES 2026 반도체 전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인텔·마이크론의 키노트와 부스로 구성됐고, 생성형 AI 시연, HBM, 4나노 로직 베이스 다이, 차량용 반도체, 데이터센터용 베라루빈 슈퍼칩 실물 등이 전시됐다. 진행자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정(2023년 부지 지정, 내년 착공, 2029년 첫 팹 가동 계획)을 현장 관계자에게 확인했고, 공급 증가로 주가가 빠질 가능성에 대해 관계자는 확신해 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 여기 보니까 갑자기 왜 주가가 생각나는 거야? 아니, 자, 요즘에 빠졌. 아, 많이 빠졌지. 빠졌는데. 보세요. 저 런. 저 런 돼 있죠? 런. 무슨 얘기야? 지금 런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