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 왔어요. 예, 충분히 다 왔습니다.
나영호가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2차전지 소재 · 올릭스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5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삼성전자가 20만 원대까지 밀린 상황에서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와 2차전지·제약바이오로의 확산을 전망한 방송이다. 전문가는 삼성전자를 팔 자리가 아니라고 보면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등 개별 종목 매수를 권했고, 신용 투자자에게는 분할 매도로 리스크를 관리하라고 조언했다.
삼성전자는 28만 원 저항에 막혀 당분간 교착 상태가 이어질 것이며, 그 사이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 소재, 제약·바이오로 순환매가 돌 것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는 팔 자리가 아니고,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등은 지금이라도 사라고 권했다.
조건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진정되면 2차전지가 폭등하고, 시장이 진정되면 제약·바이오가 움직인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에 대해 '무리하게 매수하라고까지는 안 하겠다'면서도 '절대 팔 자리 아니다'라고 해, 매수와 보유를 구분해 들어야 한다. 신용·스탁론 투자자에게는 분할 매도로 증거금을 맞추라고 별도로 조언했다.
삼성전자 자리가 기회인지 추가 하락인지, 이수스페셜티케미컬·올릭스·대주전자재료의 현 위치를 점검하는 진행을 맡았다. 전문가 발언을 요약하며 시청자에게 차분한 대응을 권했다.
발언 종목
7종목-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딜사이트경제TV 채널
삼성전자가 주춤한 기간에 소부장 순환매가 돌았다며 여전히 주인공이라고 강조했다. 심택·SFA반도체·하나마이크론·네패스아크·제우스·STI 등을 순차적으로 언급했다.
여러분 반도체 안 끝납니다. ... 아직 반도체 소부장은 여전히 주인공인데
- 삼성전자관망나영호-0.5%
28만 원 상단 저항이 강해 당분간 교착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봤지만, 실적 개선 기대가 있어 절대 팔 자리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무리한 추가 매수까지 권하지는 않았고 담담하게 기다리라고 조언했다.
잠이 안 오는데 더 사세요라고까진 않 할게요. 근데 팔자리 아닙니다. 절대 팔려도 안 되고 팔자리 아니에요. 담담하게 기다릴 담담하게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려도 좋은 결과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지금이 그때예요. 가만히 있으면 돼요.
10/15 종가 21만 → 10/20 종가 20.9만 - 이수스페셜티케미컬매수나영호-7.8%
전고체·전해질 소재 대표주로 반복 강조했으며, 지금이라도 사라고 매수 의견을 냈다. 10만 원대 이상을 회복할 종목이라고 전망했다.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지금이라도 지금 이제 문 닫았으니까 어제 야간계장 밤 10시부터 방송한 거니까 내일 또 사시면 됩니다. 지금이라도 사시면 됩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10/15 종가 9.1만 → 10/20 종가 8.4만 - 2차전지 소재매수나영호
제가 한 10만 원대에서 11만 원대 정도 갈 때 이때 전해질 쪽이라든가 2차전지대 소재 쪽이 있어요. 완전 바닥이에요. 그쪽은. 그래서 또 바닥 쪽으로 아까 제가 처음에 심택입니다.
- 테마제약바이오매수나영호
시장이 진정되면 제약·바이오가 바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하며 반도체·2차전지와 함께 대응 섹터로 제시했다.
조건 · 시장이 진정되면
제약 바이오 지금 시장 진정되면 바로 움직일 거예요.
- 올릭스매수나영호+11.0%
제약·바이오 4지선다(보령·페트론·올릭스·알테오젠) 중 하나로 제시하며 하나를 선택해 대응하라고 권했다. 간질환 임상 결과와 로레알 탈모 관련 협상 진행을 배경으로 언급했다.
보령, 페트론, 올릭스, 알테오젠네 종목 4지선다예요. 4지선다. 하나 꼭 선택해서 이번 기회 장만하십시오. 넷 중 하나입니다.
10/15 종가 8.7만 → 10/20 종가 9.7만 - 대주전자재료매도나영호-9.0%
12만 원대에서 차익 실현하고 더 바닥권인 2차전지 소재로 이동하라고 안내했다고 밝혔다.
대주전자 재료는 제가 어제요 설명드린게 뭐냐면 이미 이거는 조금 12만 원대 정도에서 차익 실현을 하시고 더 바닥권에 있는 2차 전제로 가자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10/15 종가 11.2만 → 10/20 종가 10.2만· 말한 가격 12만